정호영, 김풍에 패배 심경 밝혔다…"기분 너무 나빠" 호소 ('침착맨') 작성일 03-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FFJCFY1h">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0C33ih3Gt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bb532fd68da5bc12fec9256c6f93ae8e01ab36860caeb2a9665919d8055bd0" dmcf-pid="ph00nl0H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침착맨'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10asia/20260324210152267aeee.jpg" data-org-width="1200" dmcf-mid="ys0BAGB3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10asia/20260324210152267ae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침착맨'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af00a3df478548c60dff02d456a4952875dcc755402a087a9d95edaf8b59ad" dmcf-pid="UlppLSpXXO" dmcf-ptype="general">베테랑 요리사들조차 견디기 힘든 승부의 세계에서 변칙적인 요리로 승리를 거머쥐는 김풍 작가의 저력이 다시금 회자되며 주방 너머의 치열한 심리전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25e49044e90bea93b470c5eec872a3c214f05abc7fbd0e4fd2cc27d144b4a1c" dmcf-pid="uSUUovUZYs" dmcf-ptype="general">침착맨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서는 '맛피자와 함께한 정호영 셰프 '카덴' 컨설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c11959e73593896d5a009e581a813a743de3a004d9c66a1fb7be38481ecdd826" dmcf-pid="7vuugTu5Xm"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정호영이 출연해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당시 겪었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과 함께 자리를 빛낸 정호영은 식사 도중 이어진 대화에서 요리 경연 후의 스트레스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8f688ad6e5aa78285326dd862798157b025edaace3e518a6dbd3814828360f5c" dmcf-pid="zT77ay71Zr"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대결에서 패배했을 때 상대방의 실력을 인정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게스트의 취향을 존중하며 납득할 수 있지만 스스로 판단하기에 본인의 결과물이 압도적이었음에도 결과가 뒤집히면 속상한 마음을 감추기 어렵다고 고백했다. 특히 셰프들 사이에서 서로의 실패를 유쾌하게 희롱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음을 밝히며 경연의 압박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c86504d5e74f59e43aefebe30d70fc7222300c712f413d16eb87117a3dbfb9" dmcf-pid="qyzzNWzt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침착맨'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10asia/20260324210153566dnuf.jpg" data-org-width="1200" dmcf-mid="F6mm7Jmj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10asia/20260324210153566dn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침착맨'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6e80a54446dc40681da3b9ee2c2d6652e27c989c97a493ecd217d7ddf21d4d" dmcf-pid="BWqqjYqFHD" dmcf-ptype="general"><br>정호영은 무엇보다 전문 요리사가 아닌 김풍 작가에게 패배했을 때 몰려오는 감정적 파장을 경계했다. 정호영은 주제에 부합하는 메뉴 선택 능력이 탁월한 김풍 작가를 높이 평가하면서도 '아기맹수' 김시현이 초반부터 김풍 작가를 만나 겪게 될 후폭풍을 우려 섞인 농담으로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76543e5bdf119d91a3899ae523ed9f7954257e62b3ab4c6942eb15f013f6623a" dmcf-pid="b0PPIpPKZE"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김풍 작가에게 처음 지게 되면 기분이 무척 상한다며 과거 본인 역시 김풍 작가 정도는 가볍게 이길 수 있다고 자만했다가 패배의 고배를 마셨던 경험을 회상했다. 곁에 있던 권성준 또한 김풍 작가에게 졌을 때 느꼈던 불쾌함에 깊이 공감하며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282f3c7949c1cf6885d8581f864ebbe2914d403981118870c151251872519a37" dmcf-pid="KpQQCUQ91k" dmcf-ptype="general">현재는 김풍 작가의 실력을 인정하는 여유가 생겼으나 초창기 요리사들이 느끼는 심리적 타격은 상상 이상임을 강조하며 방송 뒷이야기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457730e923b83dc828033aec7f216e132adf88d211815bfc7514c6db579a5232" dmcf-pid="9Uxxhux2Hc"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노보드 국가대표, 쇼트트랙 무시 의혹 불거졌다…"빙상팀 훈련은 훈련도 아니야" ('라스') 03-24 다음 '히든싱어8' 레전드 라인업…스페셜 방송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