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적자·매출 감소…백종원 대표 연봉은 8억·현금 배당 35억 작성일 03-2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lWboCE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a23f135bab63aaae343e8f4fce43463f86ab18f3db548ea625303ff89042e5" dmcf-pid="4KSYKghD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today/20260324212707293hwzy.jpg" data-org-width="650" dmcf-mid="VSLjWKiP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today/20260324212707293hw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b12d091ad339e470012f4d731bafb3df0f474bf9ed318e1e16f0de6982b9f3" dmcf-pid="89vG9alwd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더본코리아가 적자에 직면한 가운데, 백종원 대표이사는 8억원 이상의 연봉을 수령했다. </p> <p contents-hash="91a925acefc9eec58dce9d259878b03fa18e043a0a6630869a845da46d669c62" dmcf-pid="62TH2NSriQ"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가 지난 23일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백종원 대표이사는 지난해 총 8억2200만원의 급여를 수령했다. 상여는 없고 모두 급여다.</p> <p contents-hash="05b9446d681f2fa8a73d08c6ea4c636011b7310770a339706fd1777842b06bd5" dmcf-pid="PVyXVjvmnP" dmcf-ptype="general">현금 배당금 액수도 35억1700만원을 수령할 예정이다. 더본코리아는 일반주주에게 주당 500원, 최대주주에게 주당 400원의 차등 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59.5%의 더본코리아 지분을 보유 중인 백종원 대표는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수치인, 35억1700만원을 현금 배당으로 받는다. </p> <p contents-hash="cb3b73ef7bbca0f8c25cdd16e02b1cf5f842127130453e5c499d6b32fd102161" dmcf-pid="QfWZfATsJ6" dmcf-ptype="general">반면 더본코리아의 지난해 실적은 매출 3612억원, 영업손실 237억원, 순손실 17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000억원 이상 감소(-22.2%)했고, 영업이익 및 순이익 항목은 적자로 돌아섰다. </p> <p contents-hash="8cd121b13940d488f52db3f07b9c94282bd50e57fac7b29ada482988d829e123" dmcf-pid="x4Y54cyOM8" dmcf-ptype="general">관련해 더본코리아 측은 "이번 배당은 회사의 재무 상황과 장기적인 경영 계획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통해 결정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주주가치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함께 고려하는 재무 정책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fb78c2aaafda57c8f3d8b6f0a72f8ae68bd738e0f3dd4b4a9de15b2ea1a7358" dmcf-pid="yhRnhux2e4"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는 지난해 원산지 표시 논란, 빽햄 성분 논쟁, 농약통 사과주스 논란, 물 탄 소스, 이물질 등 여러 잡음으로 비난 여론에 직면했다. 이는 백종원 대표의 오너리스크로 직결, 가맹점주들과의 갈등까지 불거져 논란이 커졌다. 5만원까지 치솟던 주가도 2만원대로 추락하며 위기에 직면하자, 결국 백종원은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경영 쇄신을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WsPes38BL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세윤, BTS 이어 광화문 공연 추진.."다음 장소 물색 중" 03-24 다음 [투자를IT다] 2026년 3월 3주차 IT기업 주요 소식과 시장 전망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