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적자 전환에도 백종원 연봉은 8.2억 그대로 작성일 03-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FKvqe4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cbffc04aac509c18a17c6ce4d35502422266a0df40cca1b724724657a9c628" dmcf-pid="ythZAGB3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213346400btgf.jpg" data-org-width="620" dmcf-mid="QthZAGB3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213346400bt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417b21901bed8cafa52e1714516eed6586ac15fc47dd1c16f46ebaba696616" dmcf-pid="WFl5cHb0O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더본코리아가 지난해 각종 논란 속에 실적 부진을 겪으며 적자로 돌아섰다. 반면 최대주주인 백종원 대표이사는 전년보다 늘어난 규모의 현금 배당을 수령하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574ad859b1e8adba0d1ab46f058aa155fe25955ecbd3f93641e16cc93c87e4a" dmcf-pid="Y3S1kXKpsC"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가 23일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더본코리아의 지난해 매출액은 3,61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2% 감소했다. 영업손익과 순손익은 각각 237억 원, 174억 원의 손실을 기록하며 모두 적자 전환했다. 주가 역시 공모가 아래인 2만 원대 초반까지 급락한 상태다.</p> <p contents-hash="6754caff9a56a0fc161835508e216d76f0dee8515ce710575a8dbcfcbebb5306" dmcf-pid="G0vtEZ9UsI" dmcf-ptype="general">이러한 경영 악화는 지난해 불거진 원산지 표시 논란, 성분 논쟁, 이물질 발견 등 먹거리 안전 및 신뢰도와 직결된 악재들이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백종원 대표를 향한 여론이 급격히 나빠지자 백 대표는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경영 정상화에 매진하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973e239876119439b92eb72be9d99499ec25e3ddba114ab8534053210d95974" dmcf-pid="HpTFD52uDO" dmcf-ptype="general">실적 추락에도 불구하고 백종원 대표의 보수는 변동이 없었다. 백 대표는 지난해 상여금 없이 급여로만 8억 2200만 원을 수령했다. 사측은 이사 보수 한도 내에서 직무와 기여도를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으나, 현재 더본코리아 내에는 임원 보수를 산정하는 독립적인 보수위원회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p> <p contents-hash="0c813d0fa8c2f461767f7d9e5ae93b82d9b1a109b172e7a037ac436f52e59baa" dmcf-pid="XUy3w1V7ms" dmcf-ptype="general">실적 부진 속에서도 배당 규모는 오히려 커졌다. 더본코리아는 일반주주(주당 500원)와 최대주주(주당 400원)에게 차등 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분 59.5%를 보유한 백 대표의 현금 배당 수령액은 35억 1,700만 원에 달할 전망이다. 이는 전년 대비 약 2배 증가한 수치다.</p> <p contents-hash="ee278362f8c923cfb625aa5e6b6b2f24f05e3d6c86a73742ab4871350abb2822" dmcf-pid="ZuW0rtfzIm"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더본코리아 측은 "이번 배당은 회사의 재무 상황과 장기 경영 계획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 사안"이라고 밝혔다. 또한 특정 개인을 위한 보상이 아닌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차등 배당 정책의 일환임을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재무 정책을 유지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f96431fbacc0fd83ae578e2bb5fc1dbc321ab49f296f3e41e35a88a65ee5339" dmcf-pid="5MqPZ4aeE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de2853055d98f5e25cbcc53612bd1784cd0f8e31b4969fbc3276cc524c5bd037" dmcf-pid="1RBQ58Ndr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백종원</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tebx16jJr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영, '거침없이 하이킥' 폭로…"살인적인 스케줄, 충격 반전도 몰랐다"('살롱드립') 03-24 다음 '틈만 나면' 유준상 "큰아들 제대 후 대입 준비 중, 아이들은 행복해" [TV캡처]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