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막내아들’ ‘신병’, ‘퍼스트레이디’ 등 슈퍼 IP 산실 아티스트스튜디오 “드라마 명가 재건 나선다!” 작성일 03-2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LUdItW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e1f41806200046de8640ad7df69e6faaf965aa58ed87efd5ee15293264bfa0" dmcf-pid="61ouJCFY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티스트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khan/20260324212837729olqa.jpg" data-org-width="1000" dmcf-mid="4SM56EYC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khan/20260324212837729ol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티스트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6d13787c2b29a703f6397af7af929fce6498033a8472310724c5d7e0624968" dmcf-pid="Ptg7ih3GvP" dmcf-ptype="general">‘재벌집 막내아들’ ‘신병’ ‘퍼스트레이디’ 등을 제작한 슈퍼 IP의 산실 제작사 ‘아티스트스튜디오’가 2026년 여러 편의 드라마 제작에 나서며 드라마 명가(名家) 재건에 나선다.</p> <p contents-hash="d635332d4722810870ca11e104b4f42b38987f308982d77492f004c26ab580f8" dmcf-pid="QZnpeO1yy6"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스튜디오는 배우 이정재가 대주주로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티스트그룹의 자회사로 영화, 드라마 등 콘텐츠 기획과 개발, 제작 사업 진행에 특화된 기업이다. 더욱이 모기업인 아티스트그룹이 매경미디어그룹과 지난해 180억 규모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글로벌 K-콘텐츠 시장 공략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6e0319c7c388f17eb2806bdbb7c7bd7a37c4161b845a8580745127f461b8eca" dmcf-pid="x5LUdItWT8"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스튜디오가 2026년 지상파와 OTT를 넘나드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하며 명실공히 글로벌 콘텐츠 리더임을 증명한다. 먼저 명품배우 이제훈의 캐스팅으로 이슈를 모은 2027년 SBS 기대작 ‘승산 있습니다’의 제작을 맡는다. 3월 첫 촬영을 시작할 ‘승산 있습니다’에서 아티스트스튜디오는 드라마의 작품성과 배우들의 역량을 돋보이게 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p> <p contents-hash="81ace50f5b430fcce62161fa6d90e90a8530092beb8a4f36b7fb7d4cffc3eb23" dmcf-pid="yn1AHVoMC4" dmcf-ptype="general">또 아티스트스튜디오는 네이버 인기 웹툰인 ‘아홉수 우리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의 제작을 확정하고, 캐스팅과 대본 작업을 진행 중이다. 원작에 꼭 맞는 톡톡 튀는 감성과 싱크로율 200% 배우 캐스팅으로 재탄생할 아티스트스튜디오 판 ‘아홉수 우리들’로 2027년 청춘 로맨스까지 이어지는 드라마 왕좌를 노린다.</p> <p contents-hash="c90e82123b6dc455171a0715ef84d7ddf4210d317383ebac593a77ab63519873" dmcf-pid="WLtcXfgRyf"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스튜디오는 2026년 하반기 MBN 방영을 목표로 하는 신작 드라마 제작에도 착수해 흥행 기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더해 보유 중인 다양한 장르 포맷의 미디어 콘텐츠 역시 줄줄이 제작에 나선다.</p> <p contents-hash="0d447a5d15e3ddfd375f3bbf952e43ca67a7e7497038d8d82e7156bcc22c3abf" dmcf-pid="YoFkZ4aehV" dmcf-ptype="general">해외 콘텐츠 시장 진출에도 의욕적으로 도전한다.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중국 콘텐츠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을 위해 중국 OTT 플랫폼 아이치이 공급 협력사 사와 MOU 체결을 마쳤다. 상반기 중에는 k-콘텐츠의 기술력으로 완성한 숏폼 드라마를 아이치이 글로벌 채널에서 전 세계 독점 스트리밍 할 계획이다. 또한 중국 상하이시 1급 국유 문화 기업 <상하이 오디오 비디오 출판사>와 MOU 체결을 통해 한중 양국 간 영상문화 교류 확대 및 영화, 드라마, 아티스트 에이전트 및 관련 사업의 공동 추진을 진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ad648418db21b9226e7b9dc56a5d46545dcff9b34278f3db3091c369af442df" dmcf-pid="Gg3E58NdW2"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스튜디오 안형조 대표는 “아티스트스튜디오는 독보적인 기획력, 풍성한 자금력, 탁월한 제작 능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콘텐츠 리더임을 증명하고 있다”라며 “올 한해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토대를 완성할 아티스트스튜디오는 미니시리즈, 연속극 등 다양한 장르와 포맷의 콘텐츠를 지상파, OTT, 종편, 케이블 방송사에 공급할 예정이다. 2026년 괄목상대하는 아티스트스튜디오의 활약을 주목해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Ha0D16jJS9"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아이유 ‘동시 출연’ 막았다…“충무로 예의 아냐” (비보티비) 03-24 다음 김경보, 상견례서 "이 결혼 안 한다" 폭탄 선언…천희주 '충격' ('붉은 진주') [종합]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