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 5만원, 완전 망했다” 대박 날 줄 알았는데…유명 대기업 충격 ‘반전’ 작성일 03-2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2bEZ9U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31999446617ba59f2e09b840947817442ce2a5bdf10f7e1fa740a812e13c50" dmcf-pid="Z92bEZ9U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11월 13일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5’에 마련된 넷마블 부스. 차민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d/20260324214148599byza.jpg" data-org-width="1280" dmcf-mid="Y7wkpRDg1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d/20260324214148599by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11월 13일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5’에 마련된 넷마블 부스. 차민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cd74968ccca4148e91fec61cbe225a822de7c8dd79e6b679f2bdc15f5b992a" dmcf-pid="52VKD52u5G"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넷마블이 올해 최대 기대작 중 하나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칠대죄)’을 24일 정식 출시했음에도 주가는 지지부진하다. 지난 17일 플레이스테이션(PS5), PC 스팀 플랫폼에 선공개됐으나, 23일에는 오히려 주가가 ‘5%’ 가까이 폭락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2e1dd64f20ece00b00802d474ab4a8f200119ecb2d3c13a4ab685e59e60bc35" dmcf-pid="1Vf9w1V7XY"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칠대죄 개발에 상당한 비용이 들어간 만큼, 글로벌 흥행 및 지속성이 주가에 영향을 미칠 최대 변수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a5796790d4559da2e886ce05763bbe446d17598449caea56bfb0b113a21e27" dmcf-pid="tf42rtfz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PC 게임 디지털 유통 플랫폼 스팀에 매겨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칠대죄)’. [스팀 사이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d/20260324214148877pbjd.jpg" data-org-width="1280" dmcf-mid="G1u0ovUZ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d/20260324214148877pb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PC 게임 디지털 유통 플랫폼 스팀에 매겨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칠대죄)’. [스팀 사이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de09085f1826e597e177348e0b65dc2a5e8b5316c893b439bb417a9444d50a" dmcf-pid="F48VmF4qXy" dmcf-ptype="general">24일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이날부터 칠대죄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일주일 전 PS5, PC 스팀 플랫폼 선공개에 이어 모바일까지 아우르는 크로스 플랫폼 서비스 본격화된 셈이다.</p> <p contents-hash="4ecea03eeb08b44bff7d60b500a3a9c7f879225b0c448d82378ae060f53ab256" dmcf-pid="386fs38BHT" dmcf-ptype="general">칠대죄는 올해 1분기 넷마블 최대 기대작이다. 넷마블이 올해 총 8종의 대규모 신작을 내놓을 예정인 가운데, 칠대죄는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멀티형 오픈월드 역할수행게임(RPG)이다.</p> <p contents-hash="163483579a2611f1ec581a6cce520fc8f8942e8848fd3260c2fb442823b25887" dmcf-pid="06P4O06bZv"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신작 출시에 따른 ‘재료 소멸(기대감 선반영으로 인한 매수 유인 소멸)’, 초반 흥행 지표(센서타워 23일 기준, 한국·일본·미국 등 앱스토어 글로벌 1위) 등을 내세우며 낙관하지만, 업계 시각은 다르다.</p> <p contents-hash="f8784653b4984dee3078df01406a529b27b336062724fef16f83c5e2d619da0b" dmcf-pid="pPQ8IpPKZS" dmcf-ptype="general">우선 국내 흥행 여부를 가늠하기 위해서는 구글플레이 매출을 봐야 한다는 게 업계의 공통된 견해다. 해당 수치는 아직 공개 전이다.</p> <p contents-hash="38a0306e1cf97af25b35ddaa0c8d5c0c27feeeea13025feaf0959b960a243834" dmcf-pid="UQx6CUQ9Yl"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지난 2020년 9월 20만4500원으로 고점을 찍었던 주가가 23일 5만원 선이 무너져, 4만975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24일 종가는 5만1300원이다. 그나마 5만원 선을 간신히 회복했지만 이마저도 과거 고점과 비교하면 4분의 1토막 수준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0bf9fc3fa1e61143d25f6c80f7e683fe89eb87ae1f943309fd9ba8c5b3bffd" dmcf-pid="uxMPhux2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 [넷마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d/20260324214149116qqgk.jpg" data-org-width="1200" dmcf-mid="H3tZeO1y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d/20260324214149116qq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 [넷마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b58f6f018d8f41813b672d1ea4ffc3af8f4e3f07666e95747727c93b77b307" dmcf-pid="7MRQl7MVXC"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재료 소멸 요인을 고려하더라도 칠대죄의 글로벌 흥행 및 지속성이 주가 부양의 관건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칠대죄가 올해 1분기 최대 기대작일 뿐만 아니라 한 차례 출시 지연으로 소비한 마케팅, 플랫폼별 최적화 비용 등을 포함한 개발 비용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한다.</p> <p contents-hash="540804e474323650207abc189484a26cd87c549bec6768eb6a051f6c1267e567" dmcf-pid="zhlIKghDGI"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2분기 몬길(액션 RPG), 하반기 나혼자만레벨업: 카르마 등 신작이 나오기 전까지 칠대죄에서 의미 있는 성과가 계속 이어져야 한다는 지적이다.</p> <p contents-hash="08fab9ed6f81949aa3536472f93e40f95bb1c29c1d2594d8c43b1726e3718e8a" dmcf-pid="qlSC9alwHO"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스팀 등 현재 나온 지표만으로 칠대죄 흥행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이르다”며 “회사의 차세대 캐시카우가 되려면 모바일, PC, 콘솔 등에서도 의미 있는 성적을 내는 등 글로벌 흥행과 지속성이 담보돼야 하고, 그래야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진단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빈 윌리엄스, 부검 후에야 밝혀진 치매 투병.. "생전 환각+불안으로 고통 받아" ('셀럽병사')[종합] 03-24 다음 노인평생체육] 고령친화종목 시리즈 ① 콩주머니 하나로 건강을 던지다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