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12년 함께한 젤리피쉬 떠난다…“쉽게 떨어지지 않는 말” 작성일 03-2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xGRs5Tn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8010688a89341f9b323d8c1fd800b473b496130c9c818145166309332e60df" dmcf-pid="xEMHeO1y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세정.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SEOUL/20260324215312188gyvo.jpg" data-org-width="700" dmcf-mid="PGTRWKiPn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SEOUL/20260324215312188gy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세정.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021eec5038467c588d20cc8160c44f515c57765fd94dcb1ce13baff85e35e8" dmcf-pid="yzWdG2LxM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오랜 시간 몸담았던 소속사를 떠나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p> <p contents-hash="90ea4afe607f5cd708091348475ec668142e70450b1d6206b8141b1f62ce1689" dmcf-pid="WqYJHVoMMG"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24일 SNS를 통해 “12년이라는 시간 동안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늘 함께해준 젤리피쉬를 떠나게 됐다”며 이별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a09214bb2e9499509d52931c7b1086d88e1efb6ddf82d4ab1b6d02d0413b03b" dmcf-pid="YBGiXfgRLY"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오아이와 구구단 활동 당시 모습은 물론, 드라마와 뮤지컬 비하인드 장면 등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a06271eac8bc12619a667c80d46640fb663f9f72e7a598ae44d1444ff1c0717" dmcf-pid="GbHnZ4aeJW" dmcf-ptype="general">그는 “돌이켜보면 수많은 순간들이 지나갔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우고 쌓은 경험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며 “떠난다는 말이 쉽게 나오지 않을 만큼 마음이 무겁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함께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그 시간들은 앞으로를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뿌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6da2e35983debdd17baaa6ed640e53d3a11c40f87cf47d9b0066a7d7838435b" dmcf-pid="HKXL58Ndny" dmcf-ptype="general">또한 “이제 새로운 길 위에 서게 됐다. 낯설고 두렵지만 그동안의 시간을 믿고 나아가겠다”며 향후 활동에 대한 각오도 전했다.</p> <p contents-hash="bfb712e4ba489a128ef5b6635257b97f97a41cf6a4e6e621c95c341a8957eec9" dmcf-pid="X9Zo16jJJT" dmcf-ptype="general">한편 김세정은 최근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곳에는 이병헌, 한지민, 한효주 등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안 유준상, 23살 어린 김건우와 친구 역할 “너 아직 30대니?” 깜짝 (틈만나면) 03-24 다음 위하준 "물 공포증 有…'오겜' 촬영 위해 얼굴 담그는 연습"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