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도 데이터로 설계한다... 가민, 스포엑스서 '통합 트레이닝 생태계' 공개 작성일 03-24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운동 준비부터 퍼포먼스·회복까지... 데이터로 완성하는 '하이브리드 트레이닝'<br>러닝·근력·영양 관리 한눈에... 체험형 4개 존으로 구현한 가민 생태계<br>AI 분석·보상판매까지... 전시 넘어 실질적 구매·활용 경험 확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24/0000150418_001_20260324220008918.jpg" alt="" /><em class="img_desc">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Garmin)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에 참가한다. (▲가민, '2026 스포엑스' 참가… 데이터 기반 트레이닝 파트너로서 혁신적인 기술 선봬). /사진=가민</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가민이 '2026 스포엑스'에서 운동 준비부터 퍼포먼스, 회복까지 전 과정을 데이터로 관리하는 통합 트레이닝 솔루션을 선보인다. 러닝·근력·영양 관리까지 아우르는 체험형 전시를 통해 개인 맞춤형 운동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전략이다.<br><br><strong>운동의 전 과정 데이터로… 가민, 통합 트레이닝 솔루션 제시</strong><br><br>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Garmin)이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스포엑스)'에 참가한다.<br><br>스포엑스는 헬스·피트니스부터 아웃도어, 헬스케어까지 스포츠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다. 약 500개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 가민은 '데이터 기반 트레이닝'이라는 명확한 방향성을 내세웠다.<br><br>특히 단순 기록을 넘어 운동 전 준비, 실제 퍼포먼스, 사후 회복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연결해 '하이브리드 트레이닝' 시대를 겨냥했다.<br><br><strong>러닝부터 근력·영양까지… 4개 체험존으로 생태계 구현</strong><br><br>이번 전시의 핵심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가민은 러닝·스키에르그·근력 운동·가민 커넥트 플러스 등 4개 도슨트 체험존을 운영한다.<br><br>러닝 및 스키에르그 존에서는 가민 워치를 착용한 상태로 유산소 및 근지구력 운동을 수행하며 실시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단순 측정을 넘어, 실제 훈련 데이터가 어떻게 활용되는지까지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br>근력 운동 존에서는 스쿼트 등 동작 수행 과정에서 심박수 변화, 반복 횟수 등 다양한 피트니스 지표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이는 가민의 프리미엄 앱 '가민 커넥트 플러스'를 통해 연동된다.<br><br><strong>운동·영양·수면까지 하나로… AI 기반 분석 기능 강조</strong><br><br>가민 커넥트 플러스 존에서는 올해 새롭게 추가된 '영양 관리' 기능이 공개된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음식을 촬영하거나 바코드를 스캔하면 칼로리와 영양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br><br>여기에 '액티브 인텔리전스' 기능을 통해 운동량, 섭취 영양소, 수면 패턴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사용자에게 맞춤형 인사이트를 제공한다.<br><br>이는 운동 데이터를 단순히 쌓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 전반의 건강 관리로 확장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br><br>현장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도슨트 투어를 완료한 관람객에게는 리유저블 백과 함께 스마트워치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마이애미오픈에서 미국 남자 테니스 부흥의 시대! 96년 이후 16강 최다 진출 03-24 다음 춘천, 학교체육 현장과 함께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공감대 확산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