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조인성 이어 안효섭 만난다는 미모의 여배우…12년 차에 인생작 경신 도전 ('파이널') 작성일 03-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lwQJmj5Q">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zYSrxisAH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79491ccf368409084d0c98634d5059b69b2d97e7c01df6df878bb0114234b2" dmcf-pid="qGvmMnOc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넥서스이엔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10asia/20260324220202803mxzn.jpg" data-org-width="900" dmcf-mid="u05TgkWI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10asia/20260324220202803mx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넥서스이엔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5755eed7d1a9cf7f5a41c0cff2121827852f47056757eb9e441bb541e009c9" dmcf-pid="BHTsRLIkX8" dmcf-ptype="general">2015년 데뷔한 배우 정유진(37)이 '파이널 테이블'로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p> <p contents-hash="bc914d8486b92e417fb6c19e84746191fc1c9e2c492cdbd2ad536f4a30308421" dmcf-pid="bXyOeoCEY4" dmcf-ptype="general">2026년 하반기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p> <p contents-hash="794c68c6e3b3b4f76e7af02400d35da1a969fe7fd32ca5762629d484075ad9a9" dmcf-pid="KZWIdghD1f" dmcf-ptype="general">극 중 정유진은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진두지휘하는 총괄 PD 선정원 역으로 분한다. 정원은 프로그램을 기획한 핵심 인물이자, 뛰어난 상황 판단력을 가진 노련한 연출자다. 정유진은 캐릭터가 가진 예리한 판단력과 감각을 디테일하게 표현해 셰프 역의 안효섭(강한 역), 장률(차우진 역) 등과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82f010f89210116f9ca247db4887198892c61c4a5681a3e38d5b0a2619a1e0b" dmcf-pid="95YCJalwHV" dmcf-ptype="general">정유진은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누비며 단단한 연기 내공을 입증해 왔다. 조인성 주연의 영화 '휴민트'에서 국정원 요원 임 대리 역을 맡아 빈틈없는 업무 수행 능력은 물론, 고도의 액션 연기까지 완벽히 소화해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83cf5a06c3662b6e418eb2a9623b1055352f5db4aba22cb0461a95e49bea017b" dmcf-pid="21GhiNSrt2" dmcf-ptype="general">이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캐릭터의 결을 살리는 정교함으로 또 한번의 연기 변신을 이룰 정유진에게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0079abf3e0a947e943caa9fd276f4d771f65d5582c278326809c03826fb908b8" dmcf-pid="VHCE6ewaY9"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30기 영수・영자 묘한 기류에 놀란 옥순, 영식 불러내 "남자답게 해" 03-24 다음 인플루언서 아내 카드로 불륜하는 남편…"시부모와 여행갔을 때도"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