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렌' 김정현·박민영, 집착이 불러온 비극의 시작 [종합] 작성일 03-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lefxkL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fabeb50bc019bf87d9040787a97cec32d2f86c375722ab8231b08b9d0b025e" dmcf-pid="1sSd4MEo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이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220804052sfhb.jpg" data-org-width="620" dmcf-mid="VV1ciNSr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220804052sf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이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1705fd8e05410d507a4538031208fa6ab21fc02de4572bc79762db4cb405b7" dmcf-pid="tOvJ8RDgE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세이렌'에서 배우 김정현이 배우 박민영에 대한 집착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3a5207476030264eba32b997db14a08ca2e26ec11d4286129c2a8a83124b4b8" dmcf-pid="FITi6ewamJ" dmcf-ptype="general">24일 저녁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극본 이영·연출 김철규) 8회에서는 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한설아(박민영)와 차우석(위하준)의 모습을 그렸다.</p> <p contents-hash="486b9efee30821cd6f6607d46ff846d18fc7c4f5c6c5072406c29287fd52f275" dmcf-pid="3LAK0qe4Ed" dmcf-ptype="general">이날 백준범(김정현) 한설아에 대한 관심을 표했다. 한설아는 "나한테 접근한 목적이 뭐냐"라며 물었고 백준범은 "당신의 전 약혼자인 수호가 설아씨 때문에 죽었다고 원망하는 거 같냐. 내가 대신 복수라도 한다고 생각하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38b334f963f2a9d3b46e903ae5ac263f690452e78c4da062a2b978fe7194fa" dmcf-pid="0oc9pBd8we"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속내를 털어놨다. 백준범은 "한설아라는 여자로 인해 기뻐하고 슬퍼하는 수호를 보며 궁금했다. 당신을 처음 본 순간 남자가 목숨을 걸만한 여자라는 걸 깨달았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8c23814e85042b67a14d6b87b5c154e9cab5864fb11425530a159c5d7646bfd6" dmcf-pid="pgk2UbJ6mR" dmcf-ptype="general">한설아는 "친구를 죽게 한 여자에게 반하기라고 한 거냐"라고 지적했고 백준범은 "수호가 살아있었다면 감히 생각도 못했겠지만 친구는 죽고 없고 우리는 지금 같은 하늘 아래에 있다"라며 욕망을 드러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27825cdedf4706ce3314889474022a23329012251ad163a731dc0fe79cce95" dmcf-pid="UaEVuKiP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이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220805310ioip.jpg" data-org-width="620" dmcf-mid="Xl2Tml0H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220805310io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이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87c2c9b48ad0134627257fdc39c8296ae0e67e47419f189ec3f50bbda4288b" dmcf-pid="uNDf79nQmx" dmcf-ptype="general"><br>그가 가까이 다가오자 한설아는 불안감을 느꼈다. 차우석에게 미리 동선을 알렸던 한설아는 다행히 백준범을 피해 달아날 수 있었다. 백준범은 의도적으로 화재 비상벨을 울리고 도주로를 마련했다. </p> <p contents-hash="33b3ea754d1917f5ecf76e683fc05c5f19aa75c653d7e070f799b9b2bc24914c" dmcf-pid="7jw4z2LxDQ" dmcf-ptype="general">차우석은 백준범을 조사하며 그가 살인 교사를 저지른 인물임을 알게 됐다. 한설아는 "백대표가 이광진 팀장을 죽인 거면 이전에도 같은 짓을 한 거냐"라며 "수호를 대신한 복수라고 해도 극단적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02e7ead6da7a335d03e75afff47dfbd4c4217e1b6a35e009ede291a46ccc94" dmcf-pid="zAr8qVoMOP" dmcf-ptype="general">차우석은 백준범이 범행에 나선 이유를 풀이했다. 그는 "백준범은 서버에서 무슨 정보가 빠져나갔는지 알아냈을 거고 불안해서 무슨 짓이든 했을 거다. 이제 백준범이 나서야 할 테니 오히려 잘됐다"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0a089920562f0273352b29943e230e8128a2e060e3f6521f5c331b0d2873314b" dmcf-pid="qcm6BfgRr6" dmcf-ptype="general">차우석과 한설아는 백준범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공조했다. 두 사람은 DNA를 확인하기 위해 아나필락시스 쇼크를 일으키는 약물을 샴페인에 섞어 백준범에게 전달했고 알레르기 억제용 주사를 사용한 뒤 이를 몰래 챙겨 검사를 맡겼다.</p> <p contents-hash="450088f6238b4bb57127f833fe6396124bf6f6a5de00b12dcb208790bc79589f" dmcf-pid="BksPb4aew8" dmcf-ptype="general">한설아는 "백 대표가 나에 대해 어디까지 알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라며 혼란스러워했고 차우석은 "백준범의 얼굴을 한 다른 사람일지도 모른다"라며 의심의 싹을 키웠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0383d1cc9a0c73775108a007740517a0e113cf1868ca3dd2f613579b159891" dmcf-pid="bnjb3zRf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이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220806595azfb.jpg" data-org-width="620" dmcf-mid="ZQJ0Gtfz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220806595az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이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69544c157bb78c8171c31d24cfb5d3d13f895d5d7b6adc3b07164abd52616e" dmcf-pid="KLAK0qe4wf" dmcf-ptype="general"><br>한설아는 자신의 약혼자가 백준범의 탈을 쓰고 당장했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다. 결국 그는 "오늘이 아니면 기회가 없을 거 같다. 나한테 진짜로 하고 싶은 말 있지 않냐"라고 물었고 백준범은 "결국 여기까지 왔다. 같이 갈 데가 있다. 보여주고 싶은 게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d02fc7b474a2c408dc73358ac2998a71e0a9d0888b8521d5a4d75c6fd262d92" dmcf-pid="9oc9pBd8IV" dmcf-ptype="general">한설아는 전 약혼자와 꿈을 그리던 집을 보고 백준범이 이수호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백준범이 된 이수호는 "첫 해엔 땅을 고르고 그다음엔 집을 지었다. 모든 곳에 내 손길이 닿아 있다. 설아 씨에게 가장 처음으로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6825fdb28696c444213ab3aa834d30bea464be8f603a764e943423906a4424" dmcf-pid="2gk2UbJ6D2" dmcf-ptype="general">한설아가 그의 진짜 이름을 부르자 이수호는 자신의 정체를 드러냈다. 그는 "이젠 그냥 다른 이름 같았는데 네가 불러주니까 다르다. 옛날로 돌아간 것 같다. 나 이수호 맞다. 시험해본거 아니냐. 네가 샴페인에 뭔가를 넣은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fcedb0647a7ca5b4d8310f0f0cb5a1eb2f7d5950048818297220efba381bd8a1" dmcf-pid="VaEVuKiPw9" dmcf-ptype="general">이수호는 "니가 버린 이수호는 한 없이 초라했지만 백준범의 삶은 다르더라. 성공이 이렇게 달콤하고 편한 거라는 걸 알게 됐다"면서 "이정도 재력이면 네가 넘어오지 않을까 싶었다. 나 이제 네가 원하는 걸 다해줄 수 있다. 이미 너때문에 한 번 죽었는데 두번은 못 죽을 것 같냐. 난 이번 생에 너랑 떨어질 생각이 없다"라며 한설아에 대한 집착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93aaa3f9a6b2fc29413e6d8bf2600bcae13bca96d552419bb6f99a09deff062e" dmcf-pid="fNDf79nQm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세이렌']</p> <p contents-hash="161d4e4af12238bb05f14818e6e60a4b67ab2e70d3acbf4a9186775c216dd2ff" dmcf-pid="4jw4z2Lxsb"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세이렌</span> </p> <p contents-hash="d84b60bc8a2c52ecf2a23bf46218ea4f29a5baa505a2b37b99acd055197dc429" dmcf-pid="8Ar8qVoMI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링 위에서 증명된 저력 대전광역시체육회 복싱팀, 전국종별복싱대회 여자부 종합우승 03-24 다음 '틈만 나면' 김건우, 뮤지컬 30년차 유준상에 감탄 "첫날 대본 다 외워" [TV캡처]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