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 위에서 증명된 저력 대전광역시체육회 복싱팀, 전국종별복싱대회 여자부 종합우승 작성일 03-24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부 압도... 권희진·서연주 금빛 동반 우승<br>지도력 빛났다... 장우광 코치 최우수 지도자상 수상<br>신예 한동재 은메달... 남자부까지 이어진 상승세</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24/0000150420_001_20260324222109288.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대전체육회는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장우광 코치(왼쪽부터), 서연주 선수, 오인석 대전복싱협회장, 임재환 감독, 권희진 선수). /사진=대전광역시체육회</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대전체육회 복싱팀이 전국무대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6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에서 여자부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남자부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하며 팀 전반의 경쟁력을 입증했다.<br><br><strong>금빛 펀치로 완성한 종합우승</strong><br><br>대전광역시체육회 복싱팀이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에서 여자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대전체육회는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수확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br><strong>권희진·서연주, 체급 정상 동시 석권</strong><br><br>특히 여자부에서의 활약이 돋보였다. 미들급의 권희진과 플라이급의 서연주는 각각 결승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공격력을 앞세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두 선수의 동반 우승은 곧바로 여자부 종합우승으로 이어졌고, 대전체육회는 전국 최강 수준의 전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br><br><strong>지도력까지 인정… 장우광 코치 최우수상</strong><br><br>선수들의 성과 뒤에는 지도자의 역할도 빛났다. 팀을 이끈 장우광 코치는 선수 개개인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지도력을 인정받아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대회 성과와 지도자상 수상이 동시에 이뤄지며 팀 전체가 겹경사를 맞았다.<br><br><strong>남자부도 존재감… 한동재 은메달 투혼</strong><br><br>남자부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이어졌다. 밴텀급에 출전한 한동재는 결승까지 진출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실업팀에 합류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예임에도 불구하고, 안정된 경기 운영과 끈질긴 투지로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br><br>임재환 감독은 "선수들이 힘든 훈련을 견디며 링 위에서 모든 것을 쏟아낸 결과"라며 "지속적인 응원에 보답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승찬 대전체육회장 역시 "전국대회 종합우승은 선수단의 노력과 헌신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건우 "날 닮은 누나, 피해자…'더 글로리' 인상 탓 5kg 증량" ('틈만나면') [종합] 03-24 다음 '세이렌' 김정현·박민영, 집착이 불러온 비극의 시작 [종합]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