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1600명 몰렸다... 두나무, 금융교육·스포츠 후원으로 'ESG 실천 기업' 부상 작성일 03-24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시니어 1600명 몰렸다... 금융교육 참여 열기, 전 회차 대비 30% 급증<br>금융사기 예방부터 연금까지... 실생활 밀착 교육에 만족도 93% 이상<br>스포츠 후원·금융교육 병행... 두나무, '확장형 ESG' 실천 기업 부각</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24/0000150424_001_20260324224211526.jpg" alt="" /><em class="img_desc">두나무가 지난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시니어 대상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 '도전! 금융골든벨(이하 금융골든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업비트, 시니어 1600명 대상 '도전! 금융골든벨'…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 발맞춰 개최). /사진=두나무</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시니어 1600명을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 프로그램 '금융골든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금융 소외 해소에 나선 가운데, 비인기 스포츠와 e스포츠 후원까지 병행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br><br><strong>OECD 금융교육 주간 맞춰…민관 협력 교육 성과</strong><br><br>두나무(대표 오경석)는 지난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시니어 대상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 '도전! 금융골든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br><br>이번 행사는 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 공식 프로그램으로, 금융감독원과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가 함께 참여한 민관 협력 사례다.<br><br>'현명한 금융생활을 위한 대화(Smart Money Talks)'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교육은 중장년층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디지털 자산 시대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br><strong>신청자 30% 증가…디지털 금융 관심 폭발</strong><br><br>이번 금융골든벨에는 만 50세 이상 시니어 1600명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는 직전 회차 대비 30% 이상 증가한 수치다.<br><br>교육은 ▲노후 자금 관리 ▲금융시장 동향 ▲금융사기 대응 ▲디지털 자산 기초 등 실생활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후 진행된 라이브 퀴즈는 참여도를 끌어올리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다.<br><br>행사 후 설문에서도 응답자의 93% 이상이 "실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고, 동일 비율이 "지인에게 공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br><br><strong>노후 준비 핵심 지식…참가자 만족도 '압도적'</strong><br><br>만점 우승을 차지한 김경옥 씨(52)는 "금융투자와 연금 관련 내용이 특히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br><br>문재희 금융감독원 금융교육국장 역시 "연금, 금융상품, 사기 예방 등은 노후 준비에 필수적인 지식"이라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br><br>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세대 간 금융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며 "금융 문해력 향상과 건전한 투자 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br><br><strong>금융교육 넘어 스포츠까지…'확장형 ESG' 실천</strong><br><br>두나무의 ESG 행보는 금융교육에 그치지 않는다. 직접 스포츠 구단을 운영하지는 않지만, 다양한 스포츠 후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확대하고 있다.<br><br>대표적으로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후원을 통해 탁구 저변 확대에 기여했으며 ▲태권도 품새 선수 등 비인기 종목 후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br><br>또한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e스포츠 산업 성장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br><br><strong>금융·스포츠 결합 ESG…차별화 전략 부각</strong><br><br>두나무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업클래스'를 통해 세대별 맞춤형 금융교육을 확대하는 동시에, 스포츠 후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주력하고 있다.<br><br>디지털 자산 기업이 사회적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교육과 공익 활동을 병행하는 점에서, 두나무의 행보는 향후 업계 전반의 ESG 방향성을 가늠할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동완 "진심으로 반성 중, 깊이 사과드린다" 논란 일단락[종합] 03-24 다음 ‘데뷔 32년’ 유준상, 김건우 충격받게 한 열정 “첫날 대사 다 외워”(틈만나면)[종합]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