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의 사생활' 한혜주 "딸 심장병 앓아, 박재현 '시부모 못 모시냐'며 이혼 요구 후 가출" [TV캡처] 작성일 03-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giTXKp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54c8dcbee7a338fd4d1882a7e03188e4aae725b42de17b8e27fb78ade3187e" dmcf-pid="ZcHyVQcn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X의 사생활 한혜주 / 사진=TV조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today/20260324224807770olxv.jpg" data-org-width="600" dmcf-mid="GnLdSGB3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today/20260324224807770ol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X의 사생활 한혜주 / 사진=TV조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0f5d9c288e861c7feb3e004a85804089070295edeb3d1562d00096eb624110" dmcf-pid="5kXWfxkLJ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X의 사생활' 한혜주가 박재현과 이혼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97ceabcbd8bc05dab8735574e5c032c9ba83dba7080f49050fd26e2b1dc2781" dmcf-pid="1EZY4MEoRj"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에서는 배우 박재현이 16살 연하 전처 한혜주와 이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dc489dd63e8c7fbf80ab8b5c0128dfad60bb4db8eefb9546361c7a6a08a70d5" dmcf-pid="tD5G8RDgLN" dmcf-ptype="general">이날 "이혼한 이유는 전 남편 입장은 시어머니를 안 모셔서다. 제 입장은 딸을 돌보는 게 컸다. 딸이 심장이 좀 다르게, 선천성 기형으로 태어났다. 마지막 수술을 7살 때 끝마쳤다"고 말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351c2903993bbe7aad183304fb35e2845dc294c72d20b1d5bcc0b9c983a5be" dmcf-pid="Fw1H6ewa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today/20260324224809054flgz.jpg" data-org-width="600" dmcf-mid="HOqUnjvm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today/20260324224809054flg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fb7f5a740c978d8eabd4ade2ea7e039ab477ab8a1376d00d52df96c742c6d0" dmcf-pid="3rtXPdrNdg" dmcf-ptype="general"><br> 그러면서 "큰 수술을 일주일 앞두고 있었다. 시부모님이 저희 집에 와 10일정도 계셨다. 아버님에게 아이를 돌보느라 식사를 못 챙겨드려서 죄송하다고 말을 했다. 그렇게 지내왔고, 본가로 가시기 전날, 전 남편이 밖에서 술을 마셨다. 전화로 '부모님 와계시는데 잠이나 자고 못 챙겨드리냐. 직접 밥을 해서 드셔야했냐'더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6958a8f6178a44f14cb4b8284b162d949b1c1ba5ac817edd8c37c063d944b66" dmcf-pid="0mFZQJmjio" dmcf-ptype="general">한혜주는 "시부모님 못 모실 거면 '나는 못 산다'가 된 거다. 그리고 집을 나갔다"며 "저는 단 한번도 이혼을 먼저 꺼낸 적이 없다. 그런데 전 남편은 매번 이혼 얘기를. 저는 가정을 지키고 싶었다"고 말한 뒤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c49714ce47c2f6abb6f8134b809a9c2d82310230f474abb9c59281c9cec6aa04" dmcf-pid="ps35xisAiL" dmcf-ptype="general">반면 박재현은 "진짜 이혼을 하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니었다. 남자로서 질러야 할 때가 있는 상황이 있지 않냐. 저에겐 부모님 모시는 것이 민감한 문제였다"며 "어머니만 생각하는 것이 아닌, 아픈 딸도 당연히 생각한다"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UO01MnOcn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사장에서 벙커샷을… 삼척 맹방초교 학생들 프로레슨 03-24 다음 '틈만 나면' 김건우, 유준상 열정에 감탄 "첫날, 대사 모두 암기" [TV나우]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