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학생탁구 '전국 정상'…종별선수권서 단체·개인전 두각 작성일 03-24 2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3/24/0000171823_001_20260324225816293.jpg" alt="" /><em class="img_desc">대전시체육회는 대전에서 열린 제72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대전동산고등학교와 호수돈여자중학교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호수돈여중 단체사진. 대전시체육회 제공</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3/24/0000171823_002_20260324225816644.jpg" alt="" /><em class="img_desc">대전시체육회는 대전에서 열린 제72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대전동산고등학교와 호수돈여자중학교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전동산고 단체사진. 대전시체육회 제공</em></span></div><br><br>대전에서 열린 제72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지역 중·고등부 학생선수들이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br><br>단체전 우승부터 개인단식, 복식 입상까지 이어지며 전국 무대에서 대전 학생탁구의 경쟁력을 다시 확인했다. <br><br>대전시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한밭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에서 대전 학생선수단은 각 부문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다. <br><br>단체전에서는 대전동산고와 호수돈여중이 각각 정상에 올랐고, 대전동산중은 남중부 3위를 차지했다. <br><br>개인단식에서도 입상이 이어졌다. 남고부에서는 이승수(대전동산중)가 우승했고, 강현성(대전동산고)이 2위에 올랐다. 남중부에선 이준호(대전동산중)가 정상에, 이주찬과 박시온(이상 대전동산중)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여고부에서는 이혜린(호수돈여중)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br><br>복식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여중부 고민서·이혜린(호수돈여중) 조와 남중부 이승수·이주찬(대전동산중) 조가 각각 우승했다. 여고부 최나현·김여원(호수돈여고) 조와 남고부 박준희·박민규(대전동산고) 조는 나란히 3위를 차지했다. <br><br>대회는 오는 27일까지 계속된다. 시체육회는 남은 일정 동안 선수 보호와 안전 관리에 중점을 두고 대회를 운영할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성매매 합법화→MC 딩동 지지' 김동완, 결국 사과 [전문] 03-24 다음 백사장에서 벙커샷을… 삼척 맹방초교 학생들 프로레슨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