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전처, 이혼 후 무속인 됐다…"신내림은 필연적 과정" 경악 ('X의사생활') 작성일 03-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cGNDGhGh">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UakHjwHlX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76a840e3e6600e15ef559b4692bebd19eb0c5713bdbdb5160ae3e69dacd2da" dmcf-pid="uNEXArXS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10asia/20260324230303215kgto.jpg" data-org-width="1200" dmcf-mid="34iCeoCE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10asia/20260324230303215kg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e3e6b22f3efb5ddfc8effc26ab4952d80ed01bfa3188033107bdfc9ba55560" dmcf-pid="7jDZcmZv5O" dmcf-ptype="general">'서프라이즈' 등에 출연한 재연배우 박재현이 이혼 후 무속인의 삶을 선택한 전처의 충격적인 근황과 마주하며 엇갈린 과거의 기억을 소환했다.</p> <p contents-hash="00e567c10a79e8fb125b83a8cc0301474424a5bed2efda6d81e99d00d44b190b" dmcf-pid="zdoSiNSrXs" dmcf-ptype="general">24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 2회에서는 배우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16세 연하의 전처 한혜주가 이혼 후 꾸려가는 일상을 지켜보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975fae62b93021f2bd1e64bed27090cc18718f9bcbfbc6646809ccd355dfd93" dmcf-pid="qJgvnjvm5m"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VCR 속 한혜주는 딸과 함께 평온한 아파트 생활을 이어가는 듯 보였으나 이내 반전의 정체가 밝혀져 출연진을 경악케 했다. </p> <p contents-hash="d5b0838bc63b4c913351d321c697047cffdd648ee1e2bb485127db3cf818d676" dmcf-pid="BiaTLATsZr" dmcf-ptype="general">한혜주는 이혼과 동시에 신내림을 받고 현재 무속인으로서 신당을 운영하며 살아가고 있었으며 이러한 선택 역시 신의 길을 가기 위해 거쳐야 했던 필연적인 과정이었다고 고백했다. 박재현은 전처가 신내림을 받은 지 1년이 지나서야 해당 사실을 전해 들었다고 밝히며, 과거 가정을 지키고자 했던 노력과 대비되는 현재의 모습에 묘한 표정을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8323136c317ff6dd6e0b904ce2d2c72e2e24bcd370227a766228d94bb6e26a" dmcf-pid="bnNyocyO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10asia/20260324230304504fvtu.jpg" data-org-width="1200" dmcf-mid="06RmQJmj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10asia/20260324230304504fv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0e87ec4950f3e73113f3c7e446e99b8da36566da3f2a107c5b8046adbeb778" dmcf-pid="KLjWgkWIGD" dmcf-ptype="general"><br>부부의 연이 악연으로 변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와 관련해 두 사람은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는 기억을 공유하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7e07621dd6b80acc513a7a2b68d8fa0678abc033c3ce26a91054902e6ef85c8e" dmcf-pid="9oAYaEYCXE" dmcf-ptype="general">선천성 심장 기형을 안고 태어난 딸의 수술을 앞두고 예민했던 시기, 한혜주는 시부모의 식사 수발 문제로 갈등이 폭발했음을 회상하며 남편의 무심함에 깊은 상처를 입었다고 털어놨다. 특히 유축 중 과호흡이 왔을 때 보여준 박재현의 반응과 시부모를 제대로 모시지 못할 거면 함께 살 수 없다고 엄포를 놓으며 집을 나갔던 상황이 이혼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 배경이 되었음을 밝히며 눈물을 쏟았다. </p> <p contents-hash="279fbb8fe7b33bcc3765867ac3d11292d58cffb270ebecffd47a319f3468977b" dmcf-pid="2gcGNDGhXk" dmcf-ptype="general">반면 박재현은 부모를 모시는 문제가 본인에게는 무척 민감한 사안이었으며, 당시 이혼을 언급한 것은 진심으로 갈라설 의도가 아니라 가장으로서 권위를 세우려 했던 소위 '지르는' 행동이었다고 해명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457730e923b83dc828033aec7f216e132adf88d211815bfc7514c6db579a5232" dmcf-pid="VakHjwHlGc"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재현과 이혼' 한혜주, 결혼생활 충격 폭로 "과호흡 온 나에게 모유 수유 강조" (X의 사생활)[종합] 03-24 다음 김병현 "박찬호-추신수보단 내 인물이 나아" 자신감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