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과 이혼' 한혜주, 결혼생활 충격 폭로 "과호흡 온 나에게 모유 수유 강조" (X의 사생활)[종합] 작성일 03-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PYaEYC5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71b797d769de976ae9b1e26e81e3493df2f40aa4964f09374e79070f4e57bf" dmcf-pid="3kQGNDGh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X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xportsnews/20260324230145675jpvy.jpg" data-org-width="1200" dmcf-mid="5fD9yZ9U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xportsnews/20260324230145675jp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X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9f038052a2eac73a448a25af301bf72710dda8227bfc68cb0b55ea0681432a" dmcf-pid="0ExHjwHlt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박재현의 전 아내 한혜주가 결혼 생활 당시 힘들었던 순간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362fa107f2ff398887504a49578b11f92374284e282e0dea2d35efce2cc43ad" dmcf-pid="pDMXArXS1S"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 CHOSUN 'X의 사생활' 2회에서는 '서프라이즈'의 장동건으로 불렸던 박재현이 16세 연하 전처 한혜주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보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27623a4898d54b9f474e7cb1168d4e6449da0f9130947276747a7ddcdd97a4e" dmcf-pid="UwRZcmZvtl" dmcf-ptype="general">이날 한혜주는 박재현과의 첫 만남에 대해 "만 24살에 처음 만났다. 2017년도에 병원에서 근무했었는데 (병원에) 영업하러 오시는 분들이 계시다. 그분 통해서 자리를 같이 하게 됐다"고 밝혔다. 당시 한혜주는 만 24세, 박재현은 만 40세였다.</p> <p contents-hash="b6e86862a61654b22a709ce71d5421746d4e9f45accf364799a1d36cd1454243" dmcf-pid="ure5ks5TYh" dmcf-ptype="general">당시 사진이 공개되자 박재현은 "저 때는 저도 젊었다"며 발끈했고, 장윤정과 김구라는 "우리는 늙었다는 말을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다", "이상한 자격지심이 있다"고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eae440e017511e9588e3e5fafa5cdc1c0da0d0854cd8009f0d63d4f16e79e0a2" dmcf-pid="7md1EO1yHC" dmcf-ptype="general">박재현의 첫인상에 대해 한혜주는 "신기했다. 대화를 들어보면 어른스럽고 생각이 바르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 만남 때 제가 차를 타는데 당연히 제가 문을 열고 타려 했는데, 갑자기 문을 열어주더라. 나를 챙겨주고 존중해주는 느낌을 받아 배려심이 많다고 느꼈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6d5eb393d2c1e71fdcd6a92c237db046a89a74312c7b23e27be3233ff3274e" dmcf-pid="zsJtDItW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X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xportsnews/20260324230146966zixp.jpg" data-org-width="1200" dmcf-mid="1mfvnjvm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xportsnews/20260324230146966zi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X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8826f8736fe9f67b4e0fffe81b0c07b8f62b19dea31b92c1ce534a3c1e7e21" dmcf-pid="q63cVQcn5O"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혜주는 "아빠처럼 편안했고, 친절하고 다정했다"며 16살 나이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8884fffd39d8942bdc6eb88ce122aca4db9ce708be39cf8d4ff548a7210b7a2" dmcf-pid="BP0kfxkLXs" dmcf-ptype="general">혼전 임신으로 결혼하게 된 그는 "그때의 저는 현실적이지 못했는데 박재현은 현실적인 사람이었다. '우리가 결혼을 하면 어떤 집을 살아야 된다'는 식으로 얘기해주는 게 좋았다. 아빠 같다는 점이 좋았다"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95b782c20e2dbee510471279d3786a50116e6e8b68c2f18949d35a00b4ae29c" dmcf-pid="bQpE4MEoZm"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박재현의 전화번호를 '버팀목'으로 저장할 정도로 의지했으며, 결혼 4개월 만에 딸을 출산하며 가정을 꾸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57016bda071a6323c91bc965aa5e68f78cc0102dce7041f069c7a83c9d7b42" dmcf-pid="KxUD8RDg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X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xportsnews/20260324230148271yzah.jpg" data-org-width="1200" dmcf-mid="tOxHjwHl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xportsnews/20260324230148271yz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X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85162242c8e4e68f8388ce3210a97136def7c967b92ee30b73bf7b9f817739" dmcf-pid="9Muw6ewa5w" dmcf-ptype="general">그러나 결혼 생활은 순탄치만은 않았다. 한혜주는 "평범하게 사는 것"을 원했다며 "결혼과 연애가 다르다는 걸 그때 알았다. (행복한 결혼 생활이) 이대로 쭉 갈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5aafaf0f2ccb8f9f5fb3cd863d5b561173aa5bfca2924f3fa08ad02db3479ac" dmcf-pid="2R7rPdrNXD" dmcf-ptype="general">이어 "아기를 낳고 얼마 안 됐을 때 몸도 힘들고, 나도 엄마가 처음인 상황에서 박재현과 계속 부딪혔다. 제가 유축하다가 울었다"며 "새벽에 숨이 막혀서 죽을 것 같았다. 갑자기 과호흡이 왔다. 그래도 박재현이 '모유를 먹어야 건강하다'면서 모유 수유를 고집했다. 지나가는 말로 '모유를 안 먹어서 (딸의) 면역력이 약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d84ab06634b533d03c7e0c1dd070ffd7af25a75ea88f6fc867cd7b1db4d8e63" dmcf-pid="VezmQJmjZE"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정경미는 놀란 반응을 보였고, 박재현은 "모유 수유 때문에 과호흡이 온 줄은 몰랐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256392f35de02c26c4196b620bdc23522e33ffe8de478a13a05504b01c91e468" dmcf-pid="fdqsxisAHk" dmcf-ptype="general">사진=TV CHOSUN 'X의 사생활'</p> <p contents-hash="8ee95adfbe4fa5b5bbce720649152008dd575c2721f4227eb695381c37f3c243" dmcf-pid="4JBOMnOctc"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 홀로 육아도 거뜬' 이시영, 9살 아들 번쩍 들어…세 가족 커플 템까지 "좋네" 03-24 다음 박재현 전처, 이혼 후 무속인 됐다…"신내림은 필연적 과정" 경악 ('X의사생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