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연이은 SNS 논란 사과 "말 행동 하나하나 책임감 갖겠다" [전문] 작성일 03-2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MshWztJ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faa9989c41ef5cba49167585a4dc7da380588ede1f1c9f7d30479f2939564d" dmcf-pid="GzROlYqF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today/20260324231859748angm.jpg" data-org-width="650" dmcf-mid="WDHfPdrN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today/20260324231859748an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32f4963dd8f386b5237a93db3cef2193b2c0a295b2d970a4e35b76e68472fa" dmcf-pid="HqeISGB3d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SNS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오른 신화 김동완이 결국 사과했다.</p> <p contents-hash="bf8fe457ffcb9aebb076db0070b51775df96c2155a738f5dd1105a25b2274dde" dmcf-pid="XBdCvHb0ei"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24일 자신의 SNS에 "최근 일로 마음 불편했을 모든 분들에게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117b34a47a517024cd579b41132987189948d85f46bdf1fdff0ef1423401500" dmcf-pid="ZbJhTXKpeJ" dmcf-ptype="general">이어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렸다면 그건 온전히 내 책임이다. 더 신중했어야 했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는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더 책임감을 갖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bad9635f7c8e081e105a00b1786da55cb51f9483fd0db2184af23d0d20c3c28" dmcf-pid="5KilyZ9UM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28주년 축하해 줘서 감사하고 더 크고 멋진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지내겠다"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2433935a33d12e091c0c27e563b24cd4ebce2a440421452b347111dbba1e5bfb" dmcf-pid="19nSW52ude" dmcf-ptype="general">최근 김동완은 음주운전 전과자인 MC딩동이 인터넷 방송 중 BJ를 폭행해 논란을 빚자, 그를 공개 응원해 뭇매를 맞았다. </p> <p contents-hash="e54d83fb56d7390ee67e400a43e6c9e1ed7f880210c53a4790fa59313c82784d" dmcf-pid="t2LvY1V7iR" dmcf-ptype="general">또한 전 매니저 A 씨가 김동완의 인성을 폭로하자, 김동완은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즉각 반박했다. 하지만 A 씨는 "허위사실 유포, 민형사상 법적조치라는 말에 헛웃음이 나온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파장이 커질까봐 입 닫고 있는 건데"라고 반박해 논란이 커졌다.</p> <p contents-hash="ab8460a043c767477d64489e347bd92e399470db4a349cecfd3afd49936fec0a" dmcf-pid="FVoTGtfzJM"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김동완은 SNS를 통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거나,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엠씨더맥스 멤버 이수를 공개 응원하는 등의 발언으로 갑론을박을 빚었다. </p> <p contents-hash="6fcb80cf32ca058d21c674f6ee0ad2743c2f45112e6c456bfff140d422516c6c" dmcf-pid="3UQrITu5Jx"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김동완 SNS 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3c6d02037b001a93deef8245c5527570d64ce59431b2ae7af19d8d9e575dbf48" dmcf-pid="0uxmCy71LQ" dmcf-ptype="general">최근 일로 마음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br> 깊이 사과드립니다.<br>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렸다면<br> 그건 온전히 제 책임입니다.<br> 더 신중했어야 했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br> 앞으로는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더 책임감을 갖겠습니다.<br> 소란스러운 와중에도 자리해 주신 분들,<br> 정말 감사합니다.<br> 급하게 꾸린 무대라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br> 따뜻한 노을 아래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br> 28주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고요,<br> 더 크고 멋진 무대에 설 수 있도록<br> 책임감 있게 지내겠습니다.<br>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p7MshWztn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재현 16살 연하 전처, 별거 중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됐다…"1년 뒤 얘기하더라"('X의 사생활') 03-24 다음 김병현, 2주 출장 하루 전 통보...김숙 "사람 여전하네" (동상이몽2)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