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수영 김우민·최동열·이은지·박시은, 아시안게임 청신호 작성일 03-25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위밍 챔피언십 종목별 우승</strong>'전국 최강' 강원 수영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에 청신호를 켰다. 특히 김우민(강원도청)은 2회 연속 3관왕 도전에 가속도를 붙이는 분위기다.<br><br>김우민과 최동열(강원도청), 이은지, 박시은(이상 강원도체육회)은 23~24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남자 자유형 1500m와 평영 100m, 여자 배영 200m, 평영 100m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br><br>이번 대회는 올해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며 종목별 우승자는 대한체육회에 아시안게임 파견 선수로 추천된다. 이에 이들은 모두 큰 변수가 없는 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될 전망이다.<br><br>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자유형 400m와 자유형 800m, 계영 800m를 제패하며 3관왕에 올랐던 김우민은 자유형 1500m에서 14분 54초 38의 기록을 냈다.<br><br>2022년 10월에 냈던 개인 최고 기록(14분 54초 25)에 아주 근접한 레이스로 뒤이어 터치 패드를 찍은 팀 동료 김준우(15분 09초 97)과는 15초 이상 격차가 벌어질 정도로 압도적이었다.<br><br>최동열은 남자 평영 100m에서 1분 00초 26, 이은지는 여자 배영 200m에서 2분 09초 82, 박시은은 평영 100m에서 1분 08초 49의 기록을 냈다. 박시은과 같은 종목에서 예선을 2위로 통과한 고하루(강원체고)는 1분 09초 39로 3위를 기록하며 함께 시상대에 올랐다. 한규빈 기자<br><br>#아시안게임 #김우민 #박시은 #최동열 #이은지<br><br> 관련자료 이전 “피지컬 AI, 갈 길 멀다”… 로봇 국산화·데이터 확보·규제 장벽 해소 시급 03-25 다음 강릉 경포파크골프장 준공…복합 여가공간 기대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