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 소시지' 판매 중단 논란…서장훈 "말도 안 되는 고집" 호통 작성일 03-2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1k8drNa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fbe886f55cb2f97f95dbaf47387d0d66727d79cef990d9034c3ea5ae587c4c" dmcf-pid="9RtE6Jmj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이 김병현의 소시지를 사고 싶다며 분노했다. /사진=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oneytoday/20260325020949752zgoa.jpg" data-org-width="1200" dmcf-mid="bYUdu2Lxa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oneytoday/20260325020949752zg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이 김병현의 소시지를 사고 싶다며 분노했다. /사진=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1a0054da902b5e705ea93bbab17074daef8fc7800bb109ba4fe9f80ac91525" dmcf-pid="2eFDPisAj1" dmcf-ptype="general">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자신이 만든 소시지 판매를 두고 동상이몽 MC들의 집중 공격을 받았다. 서장훈은 "사고 싶은데 살 수가 없다"며 김병현의 '판매 보류' 고집을 지적했다.</p> <p contents-hash="75e0349007612acf501f28657923dafb16f22a08ef5416496eb6844a0e6bfeab" dmcf-pid="Vd3wQnOcj5" dmcf-ptype="general">24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 431회에서는 김병현이 출연해 근황을 전한 가운데 김병현 표 소시지 판매가 화두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0335c6f818e14ede7f03a7a570493d422db8723add7b94ffa3c3531b67895332" dmcf-pid="fJ0rxLIkaZ"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지난번 방송 나가고 김병현 소시지가 화제인데 살 수가 없지 않냐"며 "소시지 사려고 인터넷을 다 뒤져봤는데 아무것도 없다"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4db5419a70a532d748fe5f1cabb1f54637dd419b719f1859a6742648543815f4" dmcf-pid="4ipmMoCENX"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포털에 '김병현 소시지' 검색하면 사람들이 '어디서 사요'라고만 써놨다.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고집이냐"고 호통쳤다. </p> <p contents-hash="313f5c04180014eb32a61f8dc6d03cb558962a60cf08fcc12e94bc7a0d8f0371" dmcf-pid="8nUsRghDoH"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혹시 바이럴 마케팅이냐. 사람들이 안달 나게 하려는 거 아니냐"고 의심했고 서장훈도 "사고 싶어 미치게 만드는 중이냐"고 몰아갔다.<br></p> <p contents-hash="6e8b8b71e4356c0e3e53d42f02789a92fc6b6256d30731bbf44e04e1215fb71a" dmcf-pid="6w4GAs5TcG"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병현은 "원래는 올려놨었다. 문구 등을 보니까 너무 허접해서 제대로 해보려고 다시 내렸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4fbbc38a944e8cb907ebf2e6d08432e6565543cdf0a11f4e7ed048fa8226c8b3" dmcf-pid="Pr8HcO1ykY" dmcf-ptype="general">김구라가 "의도는 알겠다. 준비 기간이 얼마나 걸리냐"고 묻자 김병현은 "그래도 한두 달 필요하지 않겠나"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ed6514b5a7cbeb411a1c63b26a6a792848c091c58c1d5228f3a8a134dca1392d" dmcf-pid="Qm6XkItWgW" dmcf-ptype="general">이에 MC들은 "왜 두 달이나 걸리냐. 일주일이면 되는데 물량이 딸리냐"며 원성을 높였다.</p> <p contents-hash="1b531d246030b379846f76ed02b006bd29e5e549e57b1135ca1bb6d0a92b6540" dmcf-pid="xsPZECFYjy" dmcf-ptype="general">당황한 김병현은 "준비는 다 해놨다"고 하자 김구라는 "그럼 해. 뭔 소리 하는 거야"라고 소리를 질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afda5f545bb09211a35324bb481705ca858c737e222ffc7549ac2bdd06a0fae" dmcf-pid="y9vizfgRaT"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격!' 사지절단 극복한 프로 선수, '총격 살인'으로 긴급체포…차량서 동승자 살해 후 도주, 인근 병원서 검거 03-25 다음 '46세' 송혜교, 긴 생머리 하나로 끝냈다…청순·고급 다 잡은 미모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