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기업별 최대 6000만원 작성일 03-25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25/0001989750_001_20260325031607227.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중소 스포츠 기업의 해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6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수출 판로 개척에 필요한 해외인증 획득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에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사전 승인 제도'의 본격 시행으로 인증 획득 전 지원 여부와 규모를 명확히 해 기업의 의사결정 부담을 완화하고 인증 획득을 독려할 방침이다.<br><br>아울러 기업이 자체적으로 사전에 획득한 인증에 대해 심사 후 예산을 지원하는 '패스트 트랙' 제도 또한 계속돼, 기업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br><br>선정된 기업에는 인증·시험·컨설팅·해외 배송 등 인증 획득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비용뿐 아니라 상담 채널을 통한 인증 관련 상담으로 기업 친화적 지원을 이어간다.<br><br>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스포츠산업지원 누리집(spobiz.kspo.or.kr)에서 온라인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관련자료 이전 '최가온에게 한국어로 金 축하' 日 오노 미쓰키, 이 정도야?…와세다大 졸업→올림픽 동메달→초우량 에너지 기업 입사 03-25 다음 "쌍둥이 아니야?"…이형택X윤경호, 도플갱어급 닮은꼴에 난리났다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