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은 “아들 아니라 버리고 갔다고” 고2 때 만난 母 암투병 고백 ‘눈물’ (동상이몽2)[어제TV] 작성일 03-2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eGECFYn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2e9176f0c020926324a4b2fb6ee8b3fbe2f001c1b816c6034c1f36cd6b90b9" dmcf-pid="b1dHDh3G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en/20260325055050222ybzm.jpg" data-org-width="600" dmcf-mid="7ss9XpPKR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en/20260325055050222yb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4fbdd6e1437095cf282cb65e6ccf19b3c72deeea27cc4ab9a17657f620c9cc" dmcf-pid="KtJXwl0H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en/20260325055050363idwk.jpg" data-org-width="600" dmcf-mid="zk5nKPAi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en/20260325055050363id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751481aae6e8ea36d807706b0eb0e8cbcd294d7bdb51529e2682b8abf927af" dmcf-pid="9JWMu2Lx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en/20260325055050543onpa.jpg" data-org-width="600" dmcf-mid="q48lgDGh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en/20260325055050543on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2iYR7VoMi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a12726a445c982521d1f84b79b63836e72c9091ede9bec8f540591df8df6c1dc" dmcf-pid="VnGezfgRMy" dmcf-ptype="general">김희은 셰프가 18살 때 처음 만난 친모에 대해 말하며 눈물 흘렸다. </p> <p contents-hash="a5bc9ac6d031d18edead524c44f67c22ab0565dc0e5aafaac803fdd32f53133d" dmcf-pid="fLHdq4aeRT" dmcf-ptype="general">3월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흑백요리사2’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79f7b23449a404643c7113a7fe7917acc421119d4d5791a333de34ec57b39f7" dmcf-pid="4oXJB8NdL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가 미쉐린 시상식 초대를 받아 가는 길에 양가 부모님과 전화통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희은은 시아버지와 살갑게 통화를 한 후에 정작 친모와 통화를 하면서는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111639c37a083dc9527288d9955da309a7ada6247cdcca42433adcc073963172" dmcf-pid="8gZib6jJd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희은은 “제 기억으로는 원래 태어나자마자 엄마가 없었다. 말이 안 되는 이야기인데. 가장 어렸을 때 기억은 할머니와 아빠 밖에 없었다. 유치원 때 궁금증이 생겼다. 아빠 방을 정리하다가 앨범을 봤는데 처음 보는 앨범이 있었다. 너무 잘생기고 너무 예쁜 선남선녀가 있는데 이 사람이 엄마인가 보구나. 빨리 덮었다. 내가 본 걸 아빠가 알면 안 될 것 같아서”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8e6a1088b41a7fd42b1c7cdf3117661e35e8b5d0640183406b03de2e8bb7e82" dmcf-pid="6a5nKPAiJl" dmcf-ptype="general">김숙이 “어렸을 때 이혼을 한 거군요”라며 안타까워했고, 김희은은 “아빠 왜 난 엄마가 없어? 아빠가 네가 아들이 아니라서 버리고 갔다, 이렇게 말도 하고. 엄마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고. 살면서 엄마에 대해 궁금해 하면 안 되겠구나. 오래 궁금해 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고2 정도 되면 볼 때 되지 않았나. 궁금하기도 해서 마음의 각오를 하고 엄마를 보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b1b5f660cff21f3372a4e3eb23c6fc151dba709a624a0636881531fdf837410" dmcf-pid="PN1L9Qcneh" dmcf-ptype="general">18살 나이에 용산역에서 처음으로 친모를 만난 김희은은 “긴장됐나? 보고 싶었나? 기억이 하나도 안 난다. 그건 하나 기억이 난다. 수많은 인파 속에서 눈시울이 붉어져서 누가 오는데 저 사람이 내 엄마구나 한눈에 알아보겠더라. 엄마가 오셔서 저한테 처음 했던 말이 ‘아가, 내 강아지’ 그러는데 저는 엄마라는 말을 해본 적이 없어서 ‘저기요’ 그랬더니 엄마가 주저앉아 엉엉 우셨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07dfce63a877a9bd18d82f791b5103d4cb03806e3414801d5b38bd70d0606bcc" dmcf-pid="Qjto2xkLiC" dmcf-ptype="general">이어 김희은은 “어릴 때 그런 게 있었다. 엄마랑 같이 장보는 건 어떤 느낌일까? 엄마가 사준 옷을 엄마가 입혀주는 느낌은 어떨까? 엄마 냄새는 뭘까? 엄마에 대한 느낌이 뭘까 궁금했다”며 “엄마 냄새 같은 게. 초등학교 때 좋은 냄새나는 친구들이 있으면 그 집에 가서 쓰는 거 보고 뿌리고 그랬던 기억이 난다”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a8ddd42a943c97d1a142b36ab136b09408acdceb1835cb2a9af04a297dfeb9c2" dmcf-pid="xAFgVMEoeI" dmcf-ptype="general">김희은은 남편보다 친모를 덜 봤다며 지금까지 총 20번 정도 본 것 같다고 말했다. 가끔 어색할 정도라고. 그러면서 “엄마가 지금 아프시다. 암 투병 중이다. 자주 못 본다. 광주에서 병원 치료하면서 계신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72d46cba95eb5e26e8a5efc2d48da879013a2590265c1ca8adb2f77374a811c5" dmcf-pid="yUgFIWzteO" dmcf-ptype="general">이후 김희은 윤대현 부부는 미쉐린 시상식에서 4년 연속 미쉐린 1스타 쾌거를 이뤘다.</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Wua3CYqFJs"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Y7N0hGB3M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현, 직원들 얼굴보고 뽑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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