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딸 수술 앞두고 남자로서 '이혼' 질러봤다" 황당 해명에 장윤정 '경악' 작성일 03-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LniATs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39d71d6b3ddc349f8e217670f5f4b5517b69aef8679d0237c4f23fe8b0c992" dmcf-pid="8OXHG38B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Chosun/20260325060428001xiwf.jpg" data-org-width="550" dmcf-mid="2703Fqe4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Chosun/20260325060428001xiw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ab60f684470dddd744f80deea562bc39c58a3a1bad88bde3b0123f6804b604" dmcf-pid="6IZXH06bh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박재현이 전처 한혜주에게 이혼을 언급한 이유를 밝혀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94f5d88f9b646b7e02016c61adabbb7a6ece0ce78ab988d6446f13764fafcf1" dmcf-pid="PC5ZXpPKCR"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TV CHOSUN 'X의 사생활' 2회에서는 '서프라이즈'의 장동건으로 불렸던 연기자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MC 김구라-장윤정-정경미-천록담과 함께 16세 연하 'X'(전처) 한혜주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봤다.</p> <p contents-hash="7cdc3bdaa4c4c0184a8b35ea13b6b86cd0c5520678590b637418eaba016c9d67" dmcf-pid="Qh15ZUQ9SM" dmcf-ptype="general">이날 한혜주는 박재현과의 첫 만남부터 혼전임신으로 딸을 출산해 행복했던 결혼 초 시절까지의 러브스토리를 차분히 풀어낸 가운데, 이혼하게 된 심경도 전했다.</p> <p contents-hash="9be30c9de86d1af5782a57002cea96f5dbc5768e299c7775e3a78918de73e606" dmcf-pid="xlt15ux2Sx" dmcf-ptype="general">그는 "아빠처럼 다정한 사람이었다"며 당시 휴대폰에 박재현의 이름을 '버팀목'으로 저장해두기도 했지만, "꿈꿨던 결혼생활은 평범하게 사는 것이었다. 하지만 결혼과 연애는 다르다는 걸 알게됐다"고 털어 놓았다.</p> <p contents-hash="3b178af0a6661a3519832aae9b78f9dc1949a1a5b4a894f16e4918651a6f53a3" dmcf-pid="y8oLncyOSQ" dmcf-ptype="general">이어 "아기 낳고 박재현과 계속 부딪혔다"면서 "제가 유축하다가 울었다. 새벽에 숨이 막혀서 죽을 것 같았다. 갑자기 과호흡이 왔다. 그런데 박재현이 '모유를 먹어야 건강하다'면서 끝까지 모유 수유를 고집했다. 지나가는 말로 '모유를 안 먹어서 (딸의) 면역력이 약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이를 들은 박재현은 "모유 수유 때문에 과호흡이 온 줄은 몰랐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b68ed69bc12379b3187d6008e67bbbf2537e20135bc1900c89174c0b601a956e" dmcf-pid="W6goLkWITP" dmcf-ptype="general">또한 한혜주는 "싸울 때 '네가 어려서 그렇지'라는 말을 했다. '내가 어른스럽다 했는데 그게 아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d0fe9973427b70bbd23b143d9900c04a6c7f04966ba59cd4bccdd08834821f" dmcf-pid="YPagoEYC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Chosun/20260325060428184ckqg.jpg" data-org-width="550" dmcf-mid="VeV29Qcn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Chosun/20260325060428184ckq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8c9ba35be600300d9f8a2cedafb6510ff60d15eef7e2a2e2275cb6e0f95e21" dmcf-pid="GMAjNrXSy8" dmcf-ptype="general"> 특히 이혼하게 된 배경에 시부모님과의 합가 문제를 언급했다. 한혜주는 "딸 서원이가 일반적으로 태어났으면 상관없는데, 심장이 좀 다르게 태어났다"면서 선천적 심장질환으로 총 4번의 수술을 했다고. "서원이가 마지막 수술하기 일주일 전 쯤, 시부모님이 서원이를 수술 전에 보겠다고 해서 10일 동안 와 계셨다"면서 "시부모님꼐 아이를 돌보느라고 아침을 못 챙겨드려서 죄송하다고 미리 양해를 구했다. 하지만 박재현이 술을 먹고 전화가 와서 '부모님 와계시는데 잠이나 자고 아침도 못 챙겨드리냐'고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aef701b2f70f48a94ab30f1638a13269dda36de89bde2defb69599cbcdd334" dmcf-pid="HRcAjmZvl4" dmcf-ptype="general">또한 "시부모님과 합가를 계획했는데, 10일 동안 아침밥으로 시작된 싸움이 계속 됐다. 그래서 합가해도 문제가 될 것 같아서 다시 생각해보자 이야기를 했다"면서 "'시부모님 못 모실거면 나는 못 살아' 라고 하고 집을 나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6f3e78bc112f704f9829e6be4589458610b297f1eef6d6cb62c7492b981c9d6" dmcf-pid="XekcAs5Tlf" dmcf-ptype="general">한혜주는 "저는 이혼 이야기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이혼 안 할거니까"면서도 "근데 전 남편은 매번 이혼 이야기를 했다"고. 그러면서 "너무 힘들었다. 병간호 중에 이혼 서류 준비했다"면서 "저는 가정을 지키고 싶었다"고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9fb62ad98111805c85cd87324e34c4d07f96f15733071f90f1e1520c7f15862" dmcf-pid="ZdEkcO1yvV" dmcf-ptype="general">이에 박재현은 "저도 진짜 이혼하고 싶어서 이혼하자고 한건 아니다. 남자로서 질러야할 때가 있었다"고 황당한 해명을 내놓아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29cdb6d101b0def5282bef47511eded6dbe28801c81bd59300e1c5b6946b259" dmcf-pid="5JDEkItWW2"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입장] 넷플릭스 "BTS 컴백 공연, 1840만명 봤다" 발표 03-25 다음 눈빛에서 비린내가... 심은경·김정현, 안광은 어디에 두고 왔어요? [줌인]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