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시험관 시술 부작용 고백…응급실 가고 각막까지 찢어져 작성일 03-2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gTvZ9U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48cb09ca31c165bd06cbe47c5f995d8ad0ddd1eced1670cc3b9e653d5fc252" dmcf-pid="0fG29Qcn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donga/20260325060346161ahzq.png" data-org-width="634" dmcf-mid="Fh0MxLIk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donga/20260325060346161ahzq.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4ab28e9bf79e0fc2d9a8c0979e6accd683deed33b1d3f7095f13fd9031daee9" dmcf-pid="p4HV2xkLhD"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황보라가 시험관 시술 도중 응급실에 갈 만큼 심한 부작용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b808bdd771fa0c67fbc9985363fdd22e746faf84ee9d966dde979f3a86844130" dmcf-pid="U8XfVMEolE" dmcf-ptype="general">24일 공개된 황보라 유튜브 채널에는 ‘시험관 주사 맞다가 응급실행… 이대로 포기? 시험관 부작용, 난임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둘째 임신을 준비 중인 근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55b1c3ba6a7bc0023f3f02cf42b453d7db4d7f2cc6236f07b998bc216c3b18c5" dmcf-pid="u6Z4fRDgWk"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시험관을 시작한 지 두 달 정도 됐는데 난포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 실망이 크다”고 말했다. 쉽지 않은 과정 속에서도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된 이유도 전했다.</p> <p contents-hash="b4cea003f122828934e79a04a56e3fec2971bd0c1684a4fe8427e9e95b254f8b" dmcf-pid="7P584ewaCc" dmcf-ptype="general">그는 “약국에 갔는데 내 영상을 보고 용기 내 다시 시험관을 시작한 분이 있다고 하더라”며 “그 말을 듣고 포기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분이 나를 보며 희망을 얻었듯 나도 그분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보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3d24d10b383cea4e6faeefb2a944f4adbb2173306e357e1c6d362794d0e38b4" dmcf-pid="zQ168drNyA" dmcf-ptype="general">하지만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황보라는 셀프로 시험관 주사를 맞던 중 심한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60bcb77bc5a4035ab1a10f2575c1a2adf3360d082e4b651bf88201e437c9b3a" dmcf-pid="qxtP6JmjCj" dmcf-ptype="general">시술 7일 차를 맞은 황보라는 “계속 붓고 있다. 최악이다. 얼굴뿐 아니라 온몸이 다 붓고 임파선도 엄청 부었다”고 말했다. 이어 “의사 선생님이 호르몬 주사를 중단하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591f501fb2c210005c51aec74066907ed53fc9da5766094324757ac5ba01f13" dmcf-pid="BMFQPisATN" dmcf-ptype="general">주사를 멈춘 뒤에도 상태는 쉽게 나아지지 않았다. 황보라는 붓기가 가라앉지 않았고 오른쪽 각막까지 찢어졌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84367e0330aed1d7e4966f9cece93d075722ef890874afb04c92aa870497ed5" dmcf-pid="bR3xQnOcva"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황보라는 끝까지 의지를 놓지 않았다. 그는 “가족들도 중단하라고 했지만 일주일 동안 맞은 게 너무 아까워서 해보려고 한다”며 “슬퍼할 시간도 우울할 시간도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Ke0MxLIkvg"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텍터-밀라 요보비치 앞세운 원톱 액션 영화[시네프리뷰] 03-25 다음 '세이렌' 박정현, 박민영 향한 광기 어린 집착 [TV온에어]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