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전처, 서강준 닮은 소개팅남과 핑크빛 "오빠라고 해도 돼요?"[X의 사생활][★밤TV] 작성일 03-2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Cz7VoMv0">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qChqzfgRy3"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157dc8e991f01df7b5adcd0a117fb29e1657bec1ed7da91bf067019a34cdd8" dmcf-pid="BhlBq4ae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tarnews/20260325060148867dvvc.jpg" data-org-width="560" dmcf-mid="bNEbB8Nd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tarnews/20260325060148867dv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2e44ac6492bd203984e601a60bb2dfe7c5363c26a37233efa6062f99f49ccd" dmcf-pid="blSbB8Ndht" dmcf-ptype="general"> 배우 박재현의 전처 한혜주가 배우 서강준 닮은꼴 소개팅남에게 반했다. </div> <p contents-hash="1cb314fb6453fb2b6eb520bcab2b41d40cfebc158925cbfa76a93460fe42efab" dmcf-pid="KSvKb6jJT1"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는 박재현이 출연해 이혼한 전 배우자 한혜주의 소개팅을 관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478d77191ed9cda60c7e4bbc52b161394918846bc2228b15f58798370546a2a" dmcf-pid="9vT9KPAil5" dmcf-ptype="general">이날 박재현 전처 한혜주는 제작진이 주선한 소개팅에 임했다. 스튜디오에서 VCR로 지켜보던 박재현은 "(한혜주 소개팅 상대가) 잘생겼다"고 말하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a6f2bccd9c4b5cfae9cf6b45908b6a4f93a989e4d9cc7d1b235f216c684ceb36" dmcf-pid="2Ty29QcnTZ" dmcf-ptype="general">한혜주의 소개팅 상대는 36살 김혜성으로, 한혜주와는 3살 나이 차이였다. MC들은 김혜성을 보고 "배우처럼 잘생겼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509e9fd92c8052a0ba157acdbc500f0e99ebe9c0cdfef4f5c84548405d0a2488" dmcf-pid="Vu7LncyOlX" dmcf-ptype="general">김혜성은 "악플 삭제 사업을 하고 있다"고 직업을 밝혔고, 한혜주는 "제가 무슨 일 하는지 들으셨냐. 저 무속인이다. 무당이다. 이제 2년 됐다. 그 전에는 병원에서 피부 관리사로 근무했다"고 조심스럽게 직업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772c56054f96dc500bfa2375383649f224c3d06a6189fb32173d1dc521971f" dmcf-pid="f7zoLkWI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tarnews/20260325060150232lvmr.jpg" data-org-width="560" dmcf-mid="uM4DECFY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tarnews/20260325060150232lv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f7b761d0719bd2c25579cfe4d0c07a05423531aac0fd8c4a661caf97a88e92" dmcf-pid="4zqgoEYClG" dmcf-ptype="general"> 두 사람은 이혼이라는 공통점을 지녔다. 다만 김혜성은 자녀가 없음에도 한혜주의 자녀 유무를 듣고 "아이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fd2dfd94cc2cf3179ecfb4e56f78fc435cd7e3beec4f92f6569346d77174e8fe" dmcf-pid="8qBagDGhvY" dmcf-ptype="general">한혜주는 또 이상형에 대해 "다툴 때 이성적이면 좋겠다. 감정적으로 변하는 사람이 아니면 좋겠다. 그리고 체력이 좋았으면 좋겠다. 제가 워낙 활동적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dcb616daa8be373c9bc5ff9ece6ddd835a5965a4c9f436639b74d454da6b894" dmcf-pid="6BbNawHlSW" dmcf-ptype="general">끊임없이 대화를 이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에 MC들은 "잘 어울린다. 보기 좋다"고 응원을 아끼지 않으면서도 박재현의 눈치를 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bb4d42a1ea3f4d0d86e9f499bc432daa6f0211f5888bd4703205aad3dc959fb" dmcf-pid="PbKjNrXSTy" dmcf-ptype="general">한혜주가 "재혼 생각이 있냐"고 묻자 김혜성은 "결혼의 이유는 행복인 것 같다. 평생 함께할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싶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1d6e8fa0fdde0fbe1d1df38f87d828d833ddbcb116c679041fc3474fd7ffff1" dmcf-pid="QK9AjmZvCT" dmcf-ptype="general">역질문을 받은 한혜주는 "이혼 후 재혼 생각이 아예 없었는데 생각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 '나도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485bc7d18ac4e63a977e2e4fc88152bc80b364917163afd4982be658db6701b" dmcf-pid="x92cAs5TCv" dmcf-ptype="general">소개팅을 끝낸 한혜주는 친언니에게 "설레다 못해 혼자 아주 난리가 났다. 잘생겼다. 두근거렸다. 내가 딱 원하는 이성상이다. 금사빠는 아니다. 자꾸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되긴 한다"고 소개팅 만족감을 드러냈고, 친언니는 "네가 이렇게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좋다"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d081a79c2061f5965bdcfd33367d619355face7ace57dbb263d7a84179ca1793" dmcf-pid="ysOuU9nQyS" dmcf-ptype="general">대화 도중 김혜성에게서 문자 메시지가 도착했다. 애프터 신청이 온 것. 한혜주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저의 매력을 전혀 어필하지 못한 것 같다. 다시 한번 만나고 싶다"고 연신 호감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1c851a3dd0895d1919aa4c3199e8889fbc937f52711a28649bdab59b2cbce3" dmcf-pid="WOI7u2Lx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tarnews/20260325060151545ljfo.jpg" data-org-width="560" dmcf-mid="7GWV2xkL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tarnews/20260325060151545lj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ce8b94397ace2227624931082f891a6832cb59022119232530b1dc8650ab8f" dmcf-pid="YICz7VoMhh" dmcf-ptype="general"> 며칠 후 두 번째 만남이 이뤄졌다. 한혜주는 김혜성에게 "제가 정말 많이 설렜다. 실로 오랜만에 느낀 감정이었다. 저 혼자 신난 거 같았다. 오빠라고 불러도 되겠냐"고 플러팅을 이어갔다. </div> <p contents-hash="a1c4c829cd596eaabe5b63db71bc4a506885ef641f93833d9cda72add18dcdd3" dmcf-pid="GChqzfgRWC"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박재현은 마른 침을 삼키며 "남자분이 세밀한 거 같다. 저와는 정반대"라고 말했고, MC들은 계속해서 박재현 눈치를 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2424f60a499ba5915a8682c7bc1736077489f1edd2330f8dd27fc56bf475ce4" dmcf-pid="HAc5ZUQ9SI" dmcf-ptype="general">한혜주와 김혜성은 향수 제조 체험에 이어 밤 산책에 나섰다. 박재현은 자신과 찾았던 장소를 소개팅남과 방문한 한혜주를 보다가 "저와도 갔던 곳이다. 저희는 주로 먹는 데이트를 많이 하고 딸 생각을 하며 다녔던 것 같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d8c4c3b588a9702b5479fd28b703aafca58f1bda8dfb469d2d01a402589c4766" dmcf-pid="Xck15ux2yO" dmcf-ptype="general">한혜주는 김혜성에게 "상대방 아이를 진짜 자기 아이처럼 받아들일 수 있겠냐"고 물었고, 김혜성은 "아이가 없어서 그 개념을 정확히 모르겠지만 좋은 가족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다. 친엄마, 친아빠처럼 못해준다고 해도 아이에게 잘해 줄 수는 있지 않나. 계속 편하게 알아가면 좋을 것 같다"고 답변했다. 김혜성을 지켜보던 MC 장윤정은 "사람이 참 차분해서 좋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ea01e8124b6fa72170bb2c8e18c5063e182247dcfcbbec75ab8e5fe9e0390e3" dmcf-pid="ZkEt17MVys"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라마 '미혼남녀' 인기에 원작 웹툰 역주행 03-25 다음 '폭행男' 응원·전 매니저 폭로, 끝 아니었다…김동완 "계속 시끄러울 예정" 예고 [엑's 이슈]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