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 전업주부 경수에 "애들 학원은 나만 신경, 남편은 먹을 것만" 작성일 03-2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VgKYqF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5e493b18bfd33ea0e20914cc4d57c64083bde0216f713e07f5065c41fc8141" dmcf-pid="V44N2Hb0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Chosun/20260325061326884neea.jpg" data-org-width="454" dmcf-mid="b0dmMpPK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Chosun/20260325061326884nee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8006db61760ce0694eb4a0a8f55404414f88dd2de951f524c286cd3333ce76" dmcf-pid="fqqdul0Hh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22기 옥순과 경수가 육아 방식과 교육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cd19c59888c0435ff748f16a8929f5987b4951915ae73efb5e99a1a69d33261" dmcf-pid="4BBJ7SpXvQ" dmcf-ptype="general">22기 옥순, 경수의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에는 부산으로 이사한 두 사람의 근황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76d455fc1645acbf6a3a6450c647597abdd2ccad3308897a970edc792f957509" dmcf-pid="8bbizvUZhP" dmcf-ptype="general">영상 속 옥순과 경수는 새로 계약을 마친 집 주변을 둘러보며 과일가게와 정육점 등을 탐방했다.</p> <p contents-hash="0088e0d3bcb8d3da03a4805876c7c911047b32707f674cbe2104bf0b1981161c" dmcf-pid="6KKnqTu5v6" dmcf-ptype="general">경수는 "아이들에게는 먹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시장부터 찾는다"며 전업주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옥순은 "남편은 빵도 중요하고 고기도 중요하다고 한다"며 "솔직히 아이들 학원은 내가 전부 신경 쓰고, 남편은 먹을 것만 생각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c7d5793462e084e415c5ca582c8690d944e44ee7744e060dedd95da1b21a3b" dmcf-pid="P99LBy71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Chosun/20260325061327086tzzs.jpg" data-org-width="700" dmcf-mid="KCWqvghD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Chosun/20260325061327086tzz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89adf73a1e5cadd26bf4181d5b02d26a2165d33102b54060b34316fb61b1a4" dmcf-pid="Q22obWzty4" dmcf-ptype="general"> 현재 회사를 그만두고 육아를 전담하고 있는 경수는 "지금은 아내를 대신해 주부 역할을 하고 있다"며 "육아는 일보다 더 힘들다. 퇴근이 없다는 점이 가장 다르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아이들과의 소통도 쉽지 않다"며 현실적인 육아의 어려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448b2f2d2500101ab8313312f0ca5c2506f06ee7270004c6ce9cbe873ee303d" dmcf-pid="xVVgKYqFhf" dmcf-ptype="general">옥순은 "남편은 교육에는 크게 관심이 없다. 내가 학원도 직접 알아보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경수는 "아내가 아이 교육 정보를 챙겨줘서 고맙다"며 "결국 우리는 공동육아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1d3ece32c6bee3ab260b7c1e1e19a646adece73e6f303fdc386489cec796295a" dmcf-pid="yIIFmRDglV" dmcf-ptype="general">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해 법적 부부가 됐으며, 11월에는 결혼식도 올렸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두 사람은 네가족으로 가정을 꾸리게 됐다.</p> <p contents-hash="b688178421e3de9e9e0cfadb466627719ec17acf2ec3f890d65e2f88ee2e36e4" dmcf-pid="WCC3sewal2"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범, 무명 시절 생활고 고백…"아내 명품백 팔아 생계 유지" 03-25 다음 박재현, 서강준 닮은 전처 '소개팅 남'에 복잡미묘.."혜주가 행복하길" 응원('X의 사생활')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