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신내림' 받은 박재현 전처.."가정, 지키고 싶었다" 눈물 ('X의 사생활') 작성일 03-2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kr81V7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44aa4b42260e89c8c02311c387a0418ac2d625fec51a3871571732a0e6fc63" dmcf-pid="6ZEm6tfz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061745489vojz.jpg" data-org-width="650" dmcf-mid="VcbNBy71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061745489voj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394363dc50b3cafa59b5cbde4d85547a781174ac731390458ee479e1c6721f" dmcf-pid="P5DsPF4qMk"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d85ee13aa9f3d5cf9bb298766652987ad52242291c3c06d4ff8e86dad217f4a5" dmcf-pid="Q1wOQ38Bec"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X의 사생활’에서 박재현의 전처 한혜주가 이혼 후 신내림을 받으며 혼자 힘들었던 아픔을 꺼냈다. </p> <p contents-hash="d75ccfd037dd4d19b75eada2e0d74d8ed49600a95c608b464fa1dece1f0f0245" dmcf-pid="xtrIx06bRA" dmcf-ptype="general">24일 화요일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 배우 박재현의 전처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cae488998c8dcd996c483b49a4b044da3902fd5d5302717188ea93f59331f89e" dmcf-pid="yobVyNSrMj" dmcf-ptype="general">박재현과 첫 만남에 대해 한혜주는 “영업하는 분들 통해 병원에서 처음 만났다”며 24세때 40세인 박재현을 만난 당시 모습을 공개, 16살 차이 커플이었다고. 그렇게 2017년 자연스럽게 연인이 된 두 사람. 특히 혼전임신으로 결혼하게 됐다.한혜주는 “난 현실적이지 못해도 전 남편은 현실적이었다”며 문제를 해결해나간 전 남편에 대해 “다 헤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든든했던, 믿음직한 모습이 버팀목이 되어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b2ca85e34f2a61165396294825ac9d1bfdac3c29a03c3870558433737d91bd5" dmcf-pid="WgKfWjvmLN" dmcf-ptype="general">그렇게 연애 6개월만에 결혼에 골인, 그리고 4개월 뒤 2세도 얻은 두 사람이었다. 한혜주는 “꿈꿨던 결혼생활은 평범하게 사는 것하지만 결혼과 연애가 달랐다”며 양육방식의 차이가 있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3b1a28847fad888b4ae98e903adc9876fe8e6719aed6d7361197e8f7293ed7" dmcf-pid="Ya94YATs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061746819mwbe.png" data-org-width="650" dmcf-mid="f5dleux2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061746819mwb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ffa1c258a5c15d06380d414c82d7899f501096c96822a2864f2ad1344de92a" dmcf-pid="GJ7blLIkJg" dmcf-ptype="general">결국 이혼 해, 현재 각자의 삶을 살고 있던 가운데 박재현의 전처인 한혜주의 일상이 공개됐다. 현재 친 언니, 조카와도 함께 살고 있는 모습.한혜주는 친 언니 도움을 받고 있다며언니와 공동육아 중이라 전했다.</p> <p contents-hash="e0c582ba13fe6307af96031c49ff459ac4f88013ee2e86160837c09f6f143b56" dmcf-pid="HizKSoCEJo" dmcf-ptype="general">이때 한혜주는 딸 등원을 마친 후 출근했다. 알고보니 신당에서 일하고 있던 것. 모니터를 보던박재현은 “이혼 후, 아마 신내림을 받은 것 같아 엄청 놀랐다”며 “신내림 받고 1년 뒤 쯤, 전 아내가 내게 전화해 얘기했다”고 했다. 이혼 후라 박혜주가 전 남편 박재현에게 쉽게 꺼낼 수 없던 것. 한혜주는 별거 중 2023년 12월, 이혼과 동시에 신내림을 2024년에 받았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a1813364a51419242f32a597efa54a32df4f8b08489adc064fdfb21f4fdd8e" dmcf-pid="Xnq9vghD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061747079cdsc.png" data-org-width="650" dmcf-mid="480d3O1y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061747079cds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bffe8ac2e97f290bcb2ff0af76196ca91b5476e87c7bdbf9def14ba0665d97" dmcf-pid="ZLB2TalwMn" dmcf-ptype="general">이혼 협의 중 신내림을 받았던 한혜주. 심지어 천주교 신자였다는 한혜주는 “점집가면 신 받아야한단 말 많이 들어, 의미심장한 꿈을 자주 꿨다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며 “모든 상황이 불안정해, 금전적 문제와 이혼 등 힘든 일이 한꺼번에 찾아왔다,무속인 되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알고보니 딸을 위해서라도 무속인을 받아야했던 속사정이 있었다.</p> <p contents-hash="d14e327fbee7b3a785357e0e78df83ee8ee4c6a7a532caddaacce2b649a34c70" dmcf-pid="5obVyNSrii" dmcf-ptype="general">사실 가정을 지키고 싶었다던 한혜주는 “난 이혼에 대해 말한 적 없어 안 할 거니까, 근데 전 남편은 매번 이혼 애기를 했다”며 눈물 “진짜 힘들었다. 딸 수술로 아빠가 필요한 시기에, 병간호 하면서 이혼서류 준비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가정을 지키고 싶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e6f46595848c90958abc8a38586ebdabef949ac6d9aa6def631801a94959ad9" dmcf-pid="1gKfWjvmRJ" dmcf-ptype="general">이때, 친 언니가 이혼을 후회하는지 묻자 한혜주는 “처음엔 후회했다”며 딸이 아빠 얘기를 많이 했다며 아빠를 찾을때마다 마음이 흔들렸다고 했다. 하지만 현재에 대해 한혜주는 “그런데 전 남편은 후회 안 한다고 해, 난 지금 후회 안 한다”며 “어떻게든 잘 살 것”이라 마음을 다잡았다.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56938747805b05131fa6a786c540ec931dcdfd6de23bd98170894acb8f316cd4" dmcf-pid="ta94YATsJd" dmcf-ptype="general">[사진] ‘X의 사생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명스피돔서 동화·체험…어린이 문화교실 4월 프로그램 운영 03-25 다음 전 세계 1840만이 봤다…BTS 컴백 라이브, 24개국 1위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