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 배우 되기 전 동대문에서 일했다 “옷 파는 형 도와..손발 빠른 스타일”(틈만나면)[순간포착] 작성일 03-2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qptmZvJ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59b70f5f5a6e3d31664794032da5dc9d722946272f31ba11efd7203c4a13d4" dmcf-pid="quBUFs5T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063657651rwjp.jpg" data-org-width="530" dmcf-mid="7k1GTalw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063657651rwj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B7bu3O1yJW"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88ccf3044098e2c502e5d89faca1159ee24a673dff83bf1cd95cbc4a85f85efc" dmcf-pid="bzK70ItWLy"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배우 김건우가 과거 다양한 일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1ec95e1891cd2538ac23fdd68f0f206e279d34d6a408a76fe5cadc8a053c0e" dmcf-pid="Kq9zpCFYJT"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dd1d1e1bc5517bbeed9bca556ff31ff232cb9ad5eb6ab7a7ba6a9dc417d0036" dmcf-pid="9B2qUh3GJv" dmcf-ptype="general">이들은 첫 번째 틈 친구를 만나러 갔다. 동대문 도매일을 하고 있는 부부인 틈 친구. </p> <p contents-hash="e12268c2f51f20f2e030cf12e5f70d6d67df525ea147e049bfd337f328d3de52" dmcf-pid="2bVBul0HRS"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우리 때 동대문은 진짜 쇼핑의 메카였다”라고 말했고, 유연석은 “쇼핑도 하고 떡볶이도 먹고.. 그런 추억이 많다. 매장이 굉장히 많았다. 흥정하는 재미가 있었다. 쇼핑몰 앞에 공연장이 있어서 무대가 있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4b9b1e963b79b68cece0c470acaf91c7f2bec9d3b69b567f1ae068a89155ebc" dmcf-pid="V94KzvUZLl" dmcf-ptype="general">김건우는 “동대문에서 일했다. 어릴 때 일했다. 옷 판매하는 형들 도와줬다. 밤 10시에 출근해서 다음 날 오전 10시에 퇴근했던 것 같다. 완전 아르바이트였다. 군대 가기 전에는 가방 도매에서 일했다. 손발이 빨라서 척척척 하고 가는 스타일이었다. 혼나지는 않는 스타일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54cc1e54861ea5cd95cafc03b7f5da6cac6c3047803a5d7ed0e130afece1951" dmcf-pid="f289qTu5Mh" dmcf-ptype="general">이들은 돌돌이로 탁구공을 치는 미션에 도전했다. 손쉽게 성공했던 1, 2단계와 달리 이들은 3단계에서 막혔다. 유연석의 선방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들은 미션에 실패했다. </p> <p contents-hash="d6a345cfafaeb24fc53695d60cfd53f2975097a239719f1927f2db4e53fece20" dmcf-pid="4V62By71MC" dmcf-ptype="general">가게에서 나온 유재석은 김건우에게 몸을 잘 쓰지는 못하는 것 같다고 놀렸고, 김건우는 “저는 오늘 저한테 실망했다. 이렇게까지 못하지 않은데.. 탁구를 잘 못한다. 축구, 달리기는 자신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8fPVbWztLI"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b4f93096fb9f55b7abf66559b092ec996fdf196c6fdc888d84db6364eaaa0247" dmcf-pid="64QfKYqFRO" dmcf-ptype="general">[사진] SBS ‘틈만 나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옳이, 펜트하우스 관리비 300만 원 ‘폭탄’…“히터 풀가동했다가 멘붕” 03-25 다음 한 장씩 넘길 시간도 없다…"웹툰을 릴스처럼" 압도적 인기 이유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