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요리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 안효섭과 주연 발탁 작성일 03-2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Vu3O1y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0e8a4049a40dd4be740add94e76b7a3118b6967474e628bbc952d8fc314597" dmcf-pid="ZXf70ItW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넥서스이엔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en/20260325063636407eskt.png" data-org-width="506" dmcf-mid="HHVu3O1y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newsen/20260325063636407esk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넥서스이엔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5Z4zpCFYM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e5e198d5fad59b6e4e33b908d7bf2409c48f17dd0e73eac0cc46fb9e08925825" dmcf-pid="158qUh3Gd0" dmcf-ptype="general">배우 정유진이 ‘파이널 테이블’로 인생 캐릭터 갱신에 나선다.</p> <p contents-hash="add1136aded77fbbc764f3251c6242d76d5f4110e44ffbca7b6d49cd5faa7b4d" dmcf-pid="t16Bul0Hd3" dmcf-ptype="general">2026년 하반기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연출 김도훈/제작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p> <p contents-hash="af66b0d1d00ab437981d0015849691d7f8781a0a963f6a6ecc627d4dfb927b70" dmcf-pid="Fovrk6jJLF" dmcf-ptype="general">극 중 정유진은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진두지휘하는 총괄 PD 선정원 역으로 분한다. 정원은 프로그램을 기획한 핵심 인물이자, 뛰어난 상황 판단력을 가진 노련한 연출자다. 정유진은 캐릭터가 가진 예리한 판단력과 감각을 디테일하게 표현해 셰프 역의 안효섭(강한 역), 장률(차우진 역) 등과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9a4e3494943e60d15541bb59d2b1bb71f793389720d5a64a518d067e39b5dfb" dmcf-pid="3gTmEPAiet" dmcf-ptype="general">한편, 정유진은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누비며 단단한 연기 내공을 입증해 왔다. 특히 영화 ‘휴민트’에서 국정원 요원 임 대리 역을 맡아 빈틈없는 업무 수행 능력은 물론, 고도의 액션 연기까지 완벽히 소화해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9bc373aeeef0eb7c9a75c203e56e332b1f43b5be4c5c8c6dec7760ec9155d953" dmcf-pid="0aysDQcnJ1" dmcf-ptype="general">이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캐릭터의 결을 살리는 정교함으로 또 한번의 연기 변신을 이룰 정유진에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0696de7b6f63dc615d21ddd5f0c6f9e726452ba383058b6795cef90628efed98" dmcf-pid="pNWOwxkLd5"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UjYIrMEoR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세' 전소민 "이젠 결혼 의무감 아니다…60세에 운명의 남자 만난다고" 03-25 다음 아옳이, 펜트하우스 관리비 300만 원 ‘폭탄’…“히터 풀가동했다가 멘붕”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