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시험관 시술 부작용…온몸 붓고 각막 찢어져 안대까지 작성일 03-2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kpSoCEo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1a16a0d88fc908b1a582fcb54e37f0ad457b8349a464435807517d6eb25e95" dmcf-pid="4IEUvghD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보라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사진=머니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oneytoday/20260325064404290baba.jpg" data-org-width="399" dmcf-mid="2AZeqTu5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oneytoday/20260325064404290ba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보라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사진=머니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d03701cff690a4d681b3410f10aea8bc9c7a9e60ca014482513c2f64b45435" dmcf-pid="8CDuTalwcU" dmcf-ptype="general">배우 황보라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3590480dfd21ad1fbca3b31c07b3ba2ccbf2e2adb610809bacd4bffacdd20f8" dmcf-pid="6hw7yNSrcp"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시험관 주사 맞다가 응급실행…이대로 포기? 시험관 부작용, 난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5fef53e3d7615e1eb2036452909766bbe629e2ce262ba61bbcec3872fa0e183" dmcf-pid="PlrzWjvmo0"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황보라가 둘째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d72e4326ca4e7427f9079fdc34a7f30ca2ae9fff051674cff6bf632c89ce796b" dmcf-pid="Q0XRzvUZo3"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병원을 다녀온 후 심경을 밝혔다. 그는 "금방 될 거라고 생각은 안 했지만 난포가 두 달째 생성되지 않을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며 "지금 우울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2cbb299e4685b8f83b17e3b4bc9f4410f6faddcc8eb45d80081991059444c06" dmcf-pid="xpZeqTu5aF" dmcf-ptype="general">그는 "약국에 갔는데 내 영상을 보고 용기 내 다시 시험관을 시작한 분이 있다고 하더라"며 "그 말을 듣고 포기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분이 나를 보며 희망을 얻었듯 나도 그분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보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9ec6f10307864f3305c4358d2f3cec3a4af4149e37329b1803bf52b1823d1d9" dmcf-pid="yjiGDQcnAt" dmcf-ptype="general">이후 황보라가 시험관 주사를 맞는 과정이 담겼다. 그는 4일 차에 "얼굴이 뒤집어졌다. 오늘따라 더 아프다"고 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c1b3e0a005b44e74d5567245ce674bf3b028695791a1a669be257df38fadd9" dmcf-pid="WAnHwxkL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보라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고 털어놨다./사진=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oneytoday/20260325064405679zcbl.jpg" data-org-width="692" dmcf-mid="VJnHwxkL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oneytoday/20260325064405679zc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보라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고 털어놨다./사진=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2d6f4f60833261dab33f7f2cd4e4e5d28350b6bf788685cd20cd9cf6fc5989" dmcf-pid="YcLXrMEoj5" dmcf-ptype="general">시술 7일차에 그는 눈가를 비롯해 얼굴 전체가 부은 채로 "계속 붓고 있다. 얼굴뿐 아니라 온몸이 다 붓고 임파선도 많이 부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b0317d17acd033314584128c37f79a19f5f315062e4c17f64b093dc62fdfae3" dmcf-pid="GkoZmRDga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의사선생님이 호르몬 주사를 중단하라고 하더라. 그래서 오늘부터 호르몬 주사를 중단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6eef9aee709175ebad2e946b850314736ece0f732ef44d03fc3bf6fd97c9d62" dmcf-pid="HEg5sewagX"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이후 병원을 다시 찾았다. 그는 "난포가 보이지 않아 일주일 주사를 더 맞기로 했다. 오래 하면 비용이 비싼데 나라에서 25번 정도 지원해준다. 이번에도 채취가 안 되면 한 달 정도 쉬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며 "이 와중에 오른쪽 각막이 찢어졌다. 만신창이 꼴이 됐다"고 말하며 안대를 착용한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09be1adf479939af7f583a31affe090ba898b45f6690c2e21f0273d557327f9" dmcf-pid="XDa1OdrNjH" dmcf-ptype="general">시험관 주사 15일차에 다시 병원을 간 황보라는 "부작용을 견뎌내고 주사를 맞았지만 난포가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cc873a61077c96f2fa43c0e790a32843b16e64811aa19bf0ea61ec0a8504551" dmcf-pid="ZwNtIJmjoG"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가, 내 강아지"…김희은 "17년 만에 처음 본 엄마가 오열하며 날 불렀어요" [동상이몽2] 03-25 다음 ‘조폭연루설’ 조세호 “한 달에 한 번 카메라 본다”…웃픈 근황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