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주역들, 배우 브랜드평판도 싹쓸이…박지훈·유해진·유지태 1·2·3위 작성일 03-2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z8oKiP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7163e354be8878c76e456c988f6f8b9f126f53aaaf87889a30d0a17263e484" dmcf-pid="Foq6g9nQ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유해진 배우 (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bntnews/20260325065438369eypx.jpg" data-org-width="680" dmcf-mid="1hdAlLIk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bntnews/20260325065438369ey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유해진 배우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1c5cd2c045893ab7c17ac14091b0252dd1a633b69a5e00ac9aa58a14dcd619" dmcf-pid="3gBPa2Lx3K" dmcf-ptype="general"> <p><br><br>영화 ‘왕과 사는 남자’ 주역들이 영화배우 브랜드평판에 이어 전체 배우 브랜드평판에서도 최상위권을 독식하며 ‘왕사남 신드롬’을 입증했다.<br><br>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3월 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박지훈, 2위 유해진, 3위 유지태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이달 말까지 드라마·영화·OTT에 출연 중인 배우 100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참여량·미디어량·소통량·커뮤니티량을 측정해 지수화한 것이다. 전월 대비 빅데이터 총량이 대폭 늘어나며 배우들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급등했음을 보여줬다.<br><br>1위를 차지한 박지훈은 소통지수와 커뮤니티지수 모두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폭발적인 신드롬을 만들고 있는 박지훈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br><br>영화배우 부문에서도 박지훈의 키워드 분석에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단종’이 상위에 올랐고, 긍정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2위 유해진에 대해서는 “천만 배우 클래스를 넘어 국민배우를 증명했다”고 평가했고, 3위 유지태는 “묵직한 카리스마로 캐릭터에 생명력을 담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4위는 이준혁, 5위는 전미도가 차지했다.<br><br>앞서 발표된 영화배우 부문에서도 이들 세 배우는 동일하게 1·2·3위를 기록한 바 있다.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여파가 브랜드 데이터 전반에 걸쳐 뚜렷하게 반영된 셈이다.<br><br>한편 이번 조사에서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전체 규모는 전월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OTT 시장 확대에 따른 배우들의 활동 영역 확장이 빅데이터 분석 범위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연구소 측은 설명했다.</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어가 더 편한 16세 아들…김정태, ‘미국행 선언’에 정면 충돌 03-25 다음 에릭 앤디 침묵한 신화 28주년, 고개 숙인 김동완 “죄송해요” 더 시끄러웠을 팬들 마음[이슈와치]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