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개발공사 김소라,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MVP 선정…SK슈가글라이더즈, 'flex 2라운드 베스트팀' 작성일 03-25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소라, 2라운드 맹활약! 43득점·7도움·2스틸·13블록 기록</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3/25/0004046984_001_20260325070709059.jpg" alt="" /><em class="img_desc">김소라(오른쪽에서 두 번째).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국핸드볼연맹(KOHA)이 24일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개인상 MVP로 경남개발공사 김소라를 선정해 발표했다. 단체상 'flex 베스트팀'에는 SK슈가글라이더즈를 뽑았다.<br> <br>경남개발공사 김소라(피벗)는 H리그 2라운드에서 43득점(성공률 75.4%), 도움 7개, 스틸 2개, 블록 13개를 기록했다. 매치 MVP 2회 등 경남개발공사의 공수 핵심 구실을 하며 MVP 포인트 총 416.5점을 얻었다.<br> <br>그는 MVP 수상 소감에서 "전혀 생각지 못했는데, 일단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팀원들이 다 잘해줬다. 제가 대표로 받는 거라고 생각한다"며 "교체 선수가 없어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팀원들이 해보자는 의지가 강해서 웃으면서 하니까 에너지가 나오는 것 같다. 남은 경기를 패배 없이 마무리해서 플레이오프 진출하는 게 목표다. 부상 없이 플레이오프 진출해서 마지막까지 좋은 경기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3/25/0004046984_002_20260325070709109.jpg" alt="" /><em class="img_desc">'flex 2라운드 베스트팀' SK슈가글라이더즈 시상식.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div><br>김소라 다음으로 부산시설공단 피벗 연은영(378점), 부산시설공단 레프트윙 정가희(363.5점), 서울시청 레프트백 우빛나(356.3점), 대구광역시청 라이트윙 지은혜(352.5점) 등이 높은 MVP 포인트를 기록했다.<br> <br>SK슈가글라이더즈는 2라운드 'flex 베스트팀'으로 뽑혔다. 2라운드에서 7전 전승을 기록하며 경기력과 페어플레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삼척시청을 근소하게 따돌리고 베스트팀에 선정됐다. 관련자료 이전 "동면 상태서 빛의 속도로 우주여행"…영화 '헤일메리' 어디까지 진짜? 03-25 다음 ‘현역가왕3 갈라쇼’ 별사랑X금잔디 듀엣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