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억 대출' 이해인, 생계형 건물주 고충…"월 이자만 600만원, 몰랐다" 작성일 03-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nsa2Lx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a751b1dfe9ec8b5aa633344f2837a25f2faaa42211b294e96f7f6999fbbc56" dmcf-pid="qCLONVoM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건물주가 된 이해인이 월 1200만원 이자 중 600만원을 본인이 부담 중이라고 토로했다. /사진=이해인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oneyweek/20260325073502605zruh.jpg" data-org-width="680" dmcf-mid="7vimg9nQ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oneyweek/20260325073502605zr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건물주가 된 이해인이 월 1200만원 이자 중 600만원을 본인이 부담 중이라고 토로했다. /사진=이해인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b425a19c0d9777eb6b92e0144b7670729a61f7ccc5882d4e4cc6ca8077073d" dmcf-pid="BFI1SoCEaO" dmcf-ptype="general"> 배우 이해인이 건물주 고충을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45a6d42442cf8799ae3e2bcbf9dc6ab481342e3735001b4d418b3e2492212c82" dmcf-pid="b3CtvghDNs" dmcf-ptype="general">이해인은 지난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자를 낼 줄 몰랐는데 실제로는 제 부담이 생겼습니다"라는 코멘트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1c29198cd2650de68ef30859b4b81077999a7a5c6cf8374a1a7a6401a1f0847" dmcf-pid="K0hFTalwom"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해인은 "저는 이자 600만 원 낼 줄 모르고 계약했습니다"라며"모든 임대가 승계되는 조건인 줄 알았다. 알고 보니 명도 과정이 있었고, 임차인의 절반이 나가 버렸다"며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c44bcd9aa8e426c0f57d81ffe1063bf999cedb4f15644f1bec0d915af56f8ae" dmcf-pid="9pl3yNSrjr" dmcf-ptype="general">비어 있는 건물을 청소하며 임차인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은 이해인은 "결국 월 1200 이자 중 600만원을 제가 내고 있다. 근데 솔직히 월 600 이자 낼 줄 알고 계약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며 한탄했다. 이해인은 "사람은 누구에게나 처맞기 전까지는 계획이 있다. 근데 어쩌겠냐. 이제는 공실을 채워야 할 때다"라며 이미 벌어진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0215f23660836f395789ac22de0a040044535c1a0ac06bb29d30050c5fd5d0ab" dmcf-pid="2US0Wjvmcw" dmcf-ptype="general">이해인은 32억원 대출을 받아 건물을 샀다며 "40억 건물의 현실. 32억 대출. 계약서 쓰던 날 손 떨렸어요. 밤마다 이자 계산하고 잠 못 자고. 그래도 내 선택을 믿을 거예요. 생계형 건물주 응원해 주세요"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f1a16ac9afe5ca3bfc0453f37666356bf56655bd1a8cc65cb32401bd875890a0" dmcf-pid="VuvpYATsND"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지윤→차지연 ‘현역가왕3 갈라쇼’, “더 쭉쭉 올라가겠다” 03-25 다음 김동완, 논란 뒤 고개 숙여 “온전히 내 책임”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