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S26, 출시 19일 만에 공시지원금 50만원…플러스는 출고가 인하 작성일 03-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통3사 지원금 최대 2배 상향…초기 경쟁 이례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YIk6jJ1E"> <div contents-hash="4cdace5eb77f44bb88af78eb7a0af05d56bd926be0c550dd7cd1412f913ea032" dmcf-pid="YyGCEPAiZk" dmcf-ptype="general"> <div> [뉴스토마토 이지은 기자] 이동통신3사가 갤럭시S26 출시 19일 만에 공시지원금을 대폭 인상했습니다. 통상 사전예약 이후 1~2개월이 지나 지원금이 상향되는 흐름과 비교하면 이례적으로 빠른 조정입니다. 특히 3사 모두 지원금을 최대 2배 수준으로 끌어올린 가운데, 플러스 모델은 출고가 인하까지 병행되며 초기 시장 경쟁이 한층 격화되는 모습입니다. </div> <div> </div> <div> 25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이날부터 갤럭시S26의 공시지원금은 최대 50만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출시 초기 대비 두 배 이상 인상된 수준입니다. </div> <div> </div> <div> <span>SK텔레콤(017670)</span>은 추가지원금을 포함해 가장 높은 수준의 지원금을 제공합니다. 출시 당시 8만~24만5000원에 그쳤던 공시지원금은 최대 50만원으로 확대됐습니다. 여기에 추가지원금도 기존 10만원에서 모델별 차등을 적용해 최대 15만원까지 늘렸습니다.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ad6a7ae49964ae8c5c9ccf24ab9e8da90627d1f956e0d05283a97e03c3632f" dmcf-pid="GWHhDQcn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552844-rQASa10/20260325081552432zqov.png" data-org-width="520" dmcf-mid="1ktyOdrN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552844-rQASa10/20260325081552432zqov.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2e3656927dfc8fb50bd6709967b6d7dee19bd61218d9c95b9c8b4833b6b979f" dmcf-pid="HX1TsewaXA"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SK텔레콤 모델들이 갤럭시S26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SK텔레콤) </div> </div> </div> </div> <div> </div> <div> 지난 6일 개통 당시 가장 높은 지원금을 제시했던 <span>KT(030200)</span>도 공시지원금을 50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다만 추가지원금은 2만5000원으로 제한돼 실질 체감 혜택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div> <div> </div> <div> <span>LG유플러스(032640)</span>는 이번 인상 폭이 가장 큽니다. 당시 최대 23만원으로 3사 중 가장 낮은 수준이었지만, 이번에는 최대 50만원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여기에 공시지원금의 15% 수준인 유통망 추가지원금(7만5000원)을 더하면 최대 57만5000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div> <div> </div> <div> 다만 최대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고가 요금제 가입이 필수입니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월 8만9000원 이상, KT는 9만원 이상 요금제를 이용해야 최대 지원금이 적용됩니다. </div> <div> </div> <div> 이번 지원금 인상과 함께 갤럭시S26 플러스 모델의 출고가 인하도 단행됩니다. 앞서 <span>삼성전자(005930)</span>는 메모리 가격 상승을 반영해 전작 대비 출고가를 인상한 바 있습니다. 플러스 모델은 256GB 기준 145만2000원, 512GB는 165만5000원으로 책정됐습니다. </div> <div> </div> <div> 이번 조정으로 256GB 모델은 전작과 동일한 135만3000원으로, 512GB 모델은 기존 수준인 165만5000원으로 각각 인하됩니다. 초기 가격 인상분을 되돌리는 수준의 조정으로, 지원금 확대와 함께 체감 구매 부담을 낮추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div> <div> </div> <div> 이지은 기자 jieunee@etomato.com </div> </div>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라디오스타’ 김길리, 별명 비화 03-25 다음 박민영, 전 남친과 몸싸움 했다...얼굴에 피투성이 ‘충격’(‘세이렌’)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