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우수 선수 대상 1부 직행 ‘우선등록’ 접수 작성일 03-25 3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3/25/0002618964_001_20260325083115370.jpg" alt="" /></span></td></tr><tr><td>PBA 경기가 열리는 경기 고양 PBA 스타디움</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프로당구 PBA가 2026-2027시즌에 활약할 국내외 우선등록 선수를 선발한다.<br><br>프로당구협회(PBA)는 “올 시즌 PBA, LPBA투어 참가를 원하는 국내외 우선등록 선수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한은 오는 4월6일 오후 12시까지다.<br><br>PBA는 매 시즌 우수 선수 영입을 위해 3쿠션 남녀 선수들을 대상으로 우선등록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우선등록제도는 신청 선수들에 한해 PBA 경기운영위원회에서 국내외 대회 입상과 경기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발표한다. 합격한 선수들은 올 시즌 PBA, LPBA 1부투어 선수 등록 자격이 주어진다.<br><br>프로당구를 대표하는 스타 대부분은 우선등록을 통해 PBA, LPBA 무대에 입성했다. 조재호(NH농협카드) 최성원(휴온스) 이충복(하이원리조트) 등 국내를 대표하는 선수는 물론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웰컴저축은행) 등 외인들도 PBA에 입성해 활약했다.<br><br>LPBA에서도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를 비롯해 김민아(NH농협카드) ‘일본 3쿠션 전설’ 히다 오리에(SK렌터카) 김진아(하나카드) 한지은(에스와이) 등이 우선등록으로 프로무대에 합류했다.<br><br>지난 시즌에는 김준태(하림)와 박정현(하림), 응우옌호앙옌니(에스와이) 등이 우선등록을 통해 프로당구 무대에 데뷔했다.<br><br>한편 2025-26시즌을 마친 PBA는 우선등록 선발 및 Q-스쿨과 트라이아웃 등 차기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PBA, 2026~2027시즌 활약할 국내외 우선등록 선수 선발한다 03-25 다음 유지태 “천만 배우 됐다”…‘유퀴즈’서 밝힌 28년 연기 인생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