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첫사랑 자극하는 아이템 작성일 03-2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8tBy71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5906fbb1e662497d0c9273d02c190a7f3842250902c748a7b403663f58cc82" dmcf-pid="QjOJc8Nd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샤이닝’ 첫사랑 자극하는 아이템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bntnews/20260325083733125zqmz.jpg" data-org-width="680" dmcf-mid="6BP3KYqF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bntnews/20260325083733125zq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샤이닝’ 첫사랑 자극하는 아이템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cc6d1a1fc882dac27e6ba5bc39eaa874d48ac7c0698efa78416915364d35df" dmcf-pid="xAIik6jJ3d" dmcf-ptype="general"> <br>‘샤이닝’ 속 첫사랑의 향수를 자극하는 아이템들이 특별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c32157f90e48ec23d1c42ddec63cbf7c2ad239ed6746895ae7fc30d29ab71f9d" dmcf-pid="yUVZ7SpXFe" dmcf-ptype="general">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이 10년 만에 다시 연애를 시작한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간지럽히고 있다. 오랜 시간이 흘러도 그대로인 두 사람의 감정이 점점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열아홉부터 서른까지 이어지는 둘만의 세계를 더욱 단단하게 연결해 준 오브제들을 되짚어봤다.<br> <br>먼저 연태서와 모은아의 첫 추억이 잠들어 있는 학교 도서관 책상 위에는 그들의 이름이 남겨져 있다. 방학 동안 늘 홀로 도서관에 왔던 모은아가 함께 자습을 하게 된 전학생 연태서와 점점 가까워지면서 책상에 자신과 연태서의 이름을 써두었던 것. 늘 각자가 앉았던 자리에 작은 글씨로 쓰여있는 이름은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학창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며 풋풋함과 아련함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36458307265ff4d29a101a73d46473a1a509ea13d7dbd5d3af3cd9457fbb79a7" dmcf-pid="Wuf5zvUZ3R" dmcf-ptype="general">이후 서울에 있는 대학에 가게 된 연태서와 강릉에 있는 대학에 가게 된 모은아는 의도치 않게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됐다. 한 시라도 떨어져 있는 것이 아깝던 그 시절, 연태서는 자신이 모은아와 함께 있어 주지 못하는 것이 아쉬워 음악 스트리밍 계정을 공유했다. 몸은 멀리 있어도 ‘같이 있는 느낌’을 잃지 않으려는 음악 앱 활용법은 다정한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02df293c2cc336c662c46f671583a3c0b60b437fa99bad69c1336c0bb331b8f" dmcf-pid="Y741qTu5UM" dmcf-ptype="general">이렇게 오래전 공유한 음악 앱은 이별을 겪고 10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후에도 두 사람을 이어줬다. 불현듯 그의 계정으로 음악을 들은 모은아와 다른 기기 사용 알람에 곧바로 모은아임을 눈치챈 연태서의 모습은 잔잔하지만 선명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47b76a0d5c6f7a8dda6acf3455feca99994e0671bd6c073a95fde015f42d0a6" dmcf-pid="Gz8tBy717x"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둘만이 알아볼 수 있는 사소한 요소들이 더해져 연태서와 모은아의 재회를 더 특별하게 만들고 있다. 여전히 두유를 자주 마시는 연태서의 습관을 짚어내는 모은아, 자전거를 타고 학교를 오가던 그때처럼 따릉이를 타고 새벽길을 달리는 두 사람의 순간들은 둘 사이에 미묘하면서도 애틋한 기류를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4ab902929118f5f78df003dd55fd6c629879c96313d4aaa87d7935923682da2b" dmcf-pid="Hq6FbWzt7Q" dmcf-ptype="general">이처럼 열아홉과 스물의 연태서, 모은아가 쌓아온 추억 속 디테일은 보는 이들의 마음 한켠을 몽글몽글하게 만들며 과몰입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0년이라는 긴 세월에도 지워지지 않은 그때의 흔적들을 비로소 하나씩 다시 마주하고 있는 만큼 더욱 짙어질 연태서와 모은아의 로맨스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1df8f91eb8ca6f8c78a0f7cfd8efd307c0e5f3e542bc17d7b76abdc7f6d39d8" dmcf-pid="XBP3KYqF7P" dmcf-ptype="general">한편,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에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금의환향 무대 03-25 다음 “1천만개 완판 대박 터트린” ‘그래핀 칫솔’…성공비결 뭔가 봤더니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