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동료 죽음에 복수 시작…광기 폭발 엔딩(클라이맥스) 작성일 03-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JI5wHl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bf1e08a8b57906c1960477545f7533c8552fd6567d7645d24dab07b0153787" dmcf-pid="bEiC1rXS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donga/20260325084657223umhj.png" data-org-width="800" dmcf-mid="qdVNhnOc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donga/20260325084657223umh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034b0347333f7da16026cd7b6c79a2bf96e6afe38d0a17adc4384c45ba00ff" dmcf-pid="KDnhtmZvSh"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하지원이 동료의 죽음 이후 잔혹한 복수에 나선 악녀로 변신했다. </div> <p contents-hash="6b9de9fde4bc23922ace6564a717e12f6e217de991d639a1a85caf091764e601" dmcf-pid="9oPEyNSrSC" dmcf-ptype="general">하지원은 24일 방송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동료 한지수의 죽음 이후 복수를 시작한 추상아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35de2ef9594106fcad3114237f0ea9a1a2b9c7e987222d1d7371b03b5c6736f" dmcf-pid="2gQDWjvmlI" dmcf-ptype="general">이날 추상아는 장례식장에서 오광재를 향해 “지옥 끝까지 밀어버리겠다”고 말하며 분노를 터뜨렸다. 이어 자신을 감시하던 박재상에게 “네 여자 하고 싶어, 다 줄게. 오광재 좀 죽여줄래?”라고 속삭이며 살인을 사주했다.</p> <p contents-hash="49c3eb9d1cb7166051890d18ea44ed888522eccacf90208b668b09e2643abf98" dmcf-pid="VaxwYATsSO" dmcf-ptype="general">범행 이후에도 치밀함은 이어졌다. 추상아는 참고인 조사에서 “죽여달라고 하진 않았다, 진심으로”라고 태연하게 부인하며 거짓 연기를 펼쳤다. 또한 사건을 단독 범행으로 몰아가기 위해 박재상의 어머니를 위로하는 동시에 감정을 이용하는 등 이중적인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bd3c2c1e0411f412bd4178b57e41a938ee8afb7deb8b4871c6d6c4dfb1318a2" dmcf-pid="fNMrGcyOSs" dmcf-ptype="general">여기에 검사 방태섭이 사건을 덮는 조건으로 결혼을 제안하자 이를 받아들이며 전략적 선택까지 감행했다. 하지만 이후 진범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추상아는 방태섭을 향해 분노를 터뜨리며 감정이 폭발했다.</p> <p contents-hash="6fe013e1452dcee10b7f091f14d823536e7fa3bc21e4c4439c286410e6f054d2" dmcf-pid="4jRmHkWIym"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살인자 추상아, 은폐자 방태섭’이라는 뉴스 자막과 함께 불안에 휩싸인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6585780e2b5b6c1fb1a5b68cf687f428cb59f5c8ea7a1dede76134307c52bac7" dmcf-pid="8AesXEYCTr" dmcf-ptype="general">하지원은 슬픔과 분노, 광기를 오가는 감정 변화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6cdOZDGhyw"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서울아산병원에 1억 기부…"불우환자에 마음 전해 기뻐" [공식] 03-25 다음 "DJ 자리 비운 사이에"..최예나, '키라' 방송 차지해버리는 뻔뻔함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