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스타는 바로 너!" 프로당구 PBA, 2026-27시즌 ‘우선등록’ 접수 실시 작성일 03-25 32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3/25/0004047015_001_20260325085309874.jpg" alt="" /><em class="img_desc">2023-24시즌 우선 등록으로 LPBA에 데뷔한 한지은./PBA</em></span></div><br>[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프로당구 PBA가 2026-27시즌에 활약할 국내외 우선등록 선수를 선발한다.<br> <br>프로당구협회(PBA)는 25일 “2026-27시즌 PBA-LPBA투어 참가를 원하는 국내외 우선등록 선수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한은 오는 4월 6일 오후 12시까지다.<br> <br>PBA는 매 시즌 우수 선수 영입을 위해 3쿠션 남녀 선수들을 대상으로 우선등록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우선등록제도는 신청 선수들만 PBA 경기운영위원회에서 국내외 대회 입상과 경기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발표한다. 합격한 선수들은 2026-27시즌 PBA-LPBA 1부투어 선수 등록 자격을 획득한다.<br> <br>프로당구를 대표하는 스타 대부분은 우선등록을 통해 PBA-LPBA 무대에 입성했다. 조재호(NH농협카드) 최성원(휴온스) 이충복(하이원리조트) 등 국내를 대표하는 선수는 물론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웰컴저축은행) 등 외인들도 PBA에 입성해 활약했다.<br> <br>LPBA 역시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를 비롯해 김민아(NH농협카드) ‘일본 3쿠션 전설’ 히다 오리에(SK렌터카) 김진아(하나카드) 한지은(에스와이) 등이 우선등록으로 프로무대에 합류했다.<br>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3/25/0004047015_002_20260325085309915.jpg" alt="" /><em class="img_desc">2025-26시즌 우선등록으로 PBA에 데뷔한 김준태./PBA</em></span></div><br>2025-26시즌에는 ‘한국 3쿠션 차세대 간판’ 김준태(하림)와 ‘LPBA 신예’ 박정현(하림) ‘베트남 여자 3쿠션 기대주’ 응우옌호앙옌니(에스와이) 등이 우선등록을 통해 프로당구 무대에 데뷔했다.<br> <br>2026-27시즌 우선등록은 프로당구협회 PBA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게시글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br> <br>한편, 2025-26시즌을 마친 PBA는 우선등록 선발 및 Q-스쿨과 트라이아웃 등 차기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관련자료 이전 "좀비도 없고" 부상 병동 된 韓 UFC…또 경기 무산 '6명째' 03-25 다음 '어서와' 파코, 예능 출연자 화제성 1위 '대박' 또 터질까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