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유넥스트' 최지현+'언프리티' 윤수인 만났지만..블루브라운, "데뷔 멤버 미정" 파격 선언 작성일 03-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BCDQcnWv"> <div contents-hash="db7c0640ba67c82adeddb377f5a559f9970e8343e5289ffb9d976488439b8100" dmcf-pid="4vbhwxkLC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ba2f2009730e57cd9b02edb59b3beba2223ccdd6fdfcb621f24a97b5925dbe" dmcf-pid="8wFkoKiP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알유넥스트' 최지현+'언프리티' 윤수인 만났지만..블루브라운, "데뷔 멤버 미정" 파격 선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tarnews/20260325085546371ryje.jpg" data-org-width="1200" dmcf-mid="2dumA4ae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tarnews/20260325085546371ry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알유넥스트' 최지현+'언프리티' 윤수인 만났지만..블루브라운, "데뷔 멤버 미정" 파격 선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851b0886f0a062b1478055c0e71e259510d233dcb951615f6647262c1672e5" dmcf-pid="6r3Eg9nQlh" dmcf-ptype="general"> 블루브라운레코드가 본격적인 데뷔 경쟁의 서막을 올렸다. </div> <p contents-hash="1da3c69db2817d7f1fe70a676f35592a1d6a34af6052fb1376820c92462016fc" dmcf-pid="Pm0Da2LxvC"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 '뮤니버스'를 통해 공개된 '티치 미 하우(TEACH ME HOW)' 1화에서는 데뷔를 준비하는 연습생들의 첫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1915ec50b42d05c98cfb063fc43a50a89bd3a889057590485ae272fb1189f03" dmcf-pid="QspwNVoMWI"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연습생들의 개성과 가능성을 평가하는 트레이너들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a7d8db0637d9993ed0a81132baa0ce6b66285cf20000d45e56be32a96380ddb2" dmcf-pid="xOUrjfgRlO" dmcf-ptype="general">먼저 최지현은 안정적인 실력과 퍼포먼스를 강점으로 가진 연습생이라며 "올라운더라는 명칭이 생각나는 멤버"라는 평가와 함께 "어떤 곡이든 소화해 내고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잘 살라는 친구"라는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ab75fbc16e7a63a360f51f6287be3c580b07baa8e65f26bbd8bde481e556964d" dmcf-pid="y2AbpCFYTs" dmcf-ptype="general">이번 리얼리티를 통해 처음 공개된 한정연은 "음색 외에는 전부 노력형이다"라고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다. 이어 이다경은 "자기만의 색깔이 확실하다", 판류인은 "글로벌 역량이 장점이다"라는 평가를 받았다.</p> <div contents-hash="60945352661cd626322062ad4756618421faae095b052b44035eb5355878f6b6" dmcf-pid="WVcKUh3Gvm" dmcf-ptype="general"> 연습생들의 첫 평가에서는 기대와 긴장감이 동시에 드러났다. 일부 연습생은 가능성을 인정받았지만, 일부는 디테일과 표현력에서 차이가 드러나며 시작부터 격차가 확인됐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8be8bf0a36b1e76d9a09008e174b46eb1f88d25ffd138c5fb512113b331e01" dmcf-pid="Yfk9ul0H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알유넥스트' 최지현+'언프리티' 윤수인 만났지만..블루브라운, "데뷔 멤버 미정" 파격 선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tarnews/20260325085547830wjlq.jpg" data-org-width="1200" dmcf-mid="V8npZDGh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tarnews/20260325085547830wj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알유넥스트' 최지현+'언프리티' 윤수인 만났지만..블루브라운, "데뷔 멤버 미정" 파격 선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b632ff988a97cf4c693e85754eb9db49050fd44f17b84eb518f74941371884" dmcf-pid="G4E27SpXyw" dmcf-ptype="general"> 안무 트레이너는 "디테일이 맞지 않고 동작이 작아 보인다"라는 날카로운 피드백을 전했고, 일부 연습생들은 기대에 못 미치는 무대를 보이며 아쉬움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bfc1f9cb3dacd3944772da971863fb6a1c7b70c909d6f043c0ae58d63d1d0c1a" dmcf-pid="H8DVzvUZhD" dmcf-ptype="general">연습이 끝난 뒤에는 새로운 변화가 찾아왔다. 트레이너의 소개로 윤수인이 합류했고, 트레이너는 "오늘부터 30일 뒤 데뷔조를 결정하는 최종 평가가 있을 예정"이라며 "데뷔조가 4인으로 갈지 5인으로 갈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229142ee5dd8b1180d39700261a0b04a0a8482b9395758d0b8560d6e8cf0637" dmcf-pid="X6wfqTu5TE" dmcf-ptype="general">이미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존재감을 보여온 참가자들과 아직 가능성을 증명해야 하는 연습생들이 함께 경쟁하게 된 가운데, 탈락 가능성까지 더해지며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격차를 좁혀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6f4ffcece35e0b11563f38f8e27e52adabeeb72434869c074d69d334865f7c17" dmcf-pid="ZPr4By71lk" dmcf-ptype="general">'티치 미 하우'는 다큐멘터리 형식을 통해 연습생들의 관계와 감정, 진솔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아내는 리얼 콘텐츠다. 데뷔를 향해 성장해 가는 연습생들의 서사를 중심으로 최종 데뷔 멤버가 결정되는 과정을 그려내며, 차세대 K팝 걸 그룹의 탄생을 예고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e952fb3cec66d69d373d205d230e13dd8a3dac3e4d2185ea507f150cd73d8313" dmcf-pid="5Qm8bWztWc"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1840만명 지켜봤다"…컴백쇼, 넷플 비영어 1위 03-25 다음 이제훈,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 기부…꾸준한 선행의 아이콘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