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2026년 인권보호관 신규 위촉 작성일 03-25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체전 등 주요 대회 현장서 '포괄적 점검' 실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25/0008847179_001_20260325091824591.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가 체육계 인권 보호를 전담 수행할 '2026년 인권보호관'을 새롭게 위촉했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체육계 인권 보호를 전담 수행할 '2026년 인권보호관'을 새롭게 위촉했다.<br><br>인권보호관은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센터가 운영하는 공식 전문 인력으로, 종목이나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한국 스포츠 전 영역을 아우르는 국가 차원의 인권 보호망 역할을 수행한다. <br> <br>기존의 단편적인 점검에서 벗어나 경기장 안팎의 인권 사각지대를 전방위적으로 살피는 포괄적 점검 체계를 가동, 스포츠 현장의 안전망을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br><br>센터는 올해 인권보호관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인권 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선수·지도자·체육 관계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스포츠 환경 조성에 집중할 계획이다.<br><br>한민수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직무대행은 "센터 인권보호관 제도는 스포츠 현장의 인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중요한 장치"라며 "인권침해 사안이 발생하기 전에 이를 먼저 예방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센터는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권보호관과 함께 더욱 안전하고 존중받는 스포츠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성균관대 정연욱 교수 "양자컴퓨터 핵심부품 TWPA 독자 개발" 03-25 다음 "예블로예프와 제앙 실바 모두 이길 자신 있다!"…UFC 페더급 챔피언 볼카노프스키의 여유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