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왕자’ 변우석, 로코 천재가 그리는 로맨스가 돌아온다 (21세기 대군부인) 작성일 03-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nihnOc0P"> <p contents-hash="eb6b64270d79f7360cbbd91bf3709c3a83306b3a618c886216cc72e7df5a6718" dmcf-pid="98BqnBd8z6" dmcf-ptype="general">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선보이는 이안대군 캐릭터의 핵심 매력 포인트를 직접 꼽았다.</p> <p contents-hash="7694354aaa112de976ae4b819575091c360abd048bfe7d44799d51b31b1b7fc3" dmcf-pid="26bBLbJ638"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p> <p contents-hash="19acadf9d0de0806ec67583860824845e23223d1892e8dc78ca4c57f4a131a18" dmcf-pid="VPKboKiPF4" dmcf-ptype="general">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로코 천재’에 등극, 일약 스타덤에 오른 변우석은 ‘21세기 대군부인’을 차기작으로 선택하며 시청자들과 만난다. 첫 방송을 앞두고 변우석은 “오랜만에 새로운 캐릭터로 인사드릴 생각에 저도 많이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이라며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고 그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6ffab6d62ea696cbb67462bd871962b7e93b0002d64fa48df9bfa5a9a359b6" dmcf-pid="fQ9Kg9nQ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선보이는 이안대군 캐릭터의 핵심 매력 포인트를 직접 꼽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ksports/20260325092704171gzej.jpg" data-org-width="600" dmcf-mid="be7ud7MV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mksports/20260325092704171gz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선보이는 이안대군 캐릭터의 핵심 매력 포인트를 직접 꼽았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c8d4205a3bd3da359aeb4dbb709214021690cc79524e4a678d4b414ef15f4d" dmcf-pid="4x29a2LxUV" dmcf-ptype="general"> 여러 작품 중 ‘21세기 대군부인’을 선택한 이유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가진 서사와 입헌군주제라는 배경과 설정을 꼽았다. 특히 이안대군의 첫인상에 대해 “대본을 읽었을 때 이안대군을 연기하는 제 모습이 머릿속에 잘 그려졌고 감정적으로도 마음에 닿는 느낌이 있었다. 그래서 대본을 읽자마자 이 작품을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32e8640e650427ca8f01914d84467a11a2e703f0f33bea804ff544f6811dc232" dmcf-pid="8MV2NVoM72" dmcf-ptype="general">변우석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안대군 캐릭터는 소리 내서도, 빛나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이라는 위치로 인해 자신을 감추며 살아온 인물이다.</p> <p contents-hash="a720f8165ae92744e41c153f45cbe4cc1b8894f96e25973403f54353d086e8cf" dmcf-pid="6RfVjfgR39"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이안대군을 상징하는 키워드로 “고독함, 기개, 국민이 사랑하는”이라는 수식어를 선택하며 “공적인 자리에서는 언제나 기품을 잃지 않고 왕족으로서 굳은 절개와 품위를 지킨다. 겉으로 보기에는 다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왕실에서는 누구 하나 마음 편히 둘 곳 없는 처지에 놓여 있다. 그럼에도 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왕족”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deaaa9473fda2102478e5c03a8d8f9254cedfcf9ae01b3dc30215b3b0c355b4" dmcf-pid="PgRMmRDguK" dmcf-ptype="general">이를 표현하기 위해서 변우석은 “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시기와 질투도 공존한다고 생각했다. 누군가에게는 친절하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냉철하기도 하다. 빈틈을 보이면 안 되는 인물이기 때문에 인물들과의 관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그 안에서 드러나는 미묘한 감정을 표현하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7e269ce244e1ace10687625be825de11b69100615af103fcf672a00ab6e44e" dmcf-pid="QaeRsewa3b"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안대군의 로맨스를 그릴 때는 “대본에 담겨 있는 이안대군의 서사에 집중하려고 했다. 대본에 적혀 있는 글, 그 서사 자체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이안대군이라는 왕자의 로맨스가 더 깊게 그려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며 포인트를 덧붙여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5a04a89faf7862f60be1b0ea8e8b9a77324398fb6a41701d33e67ba8e1ec62b" dmcf-pid="xNdeOdrNFB"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변우석은 ‘21세기 대군부인’을 “21세기 입헌군주제라는 특별한 배경 안에서 각 캐릭터들이 어떤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으로 소개하며 “인물들 사이 관계 변화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 미술과 세트, 의상 등 시각적인 부분에서도 볼거리가 정말 많으니 ‘21세기 대군부인’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de1b3d85f202f428e39905443aac78831d31e447b5dcf6e5c32ab781b108564" dmcf-pid="y0HG2Hb07q" dmcf-ptype="general">‘로코 천재’ 변우석이 만들어갈 색다른 대군의 로맨스가 펼쳐질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금)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a175aa84829d8765dc93cb7bc333438de28c63317a4253d43014aa82dfca51b" dmcf-pid="WpXHVXKp0z"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YUZXfZ9U37"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현·딘딘 "문세윤 온 줄"..파코와 친구들 '먹방'에 감탄 [어서와 한국은] 03-25 다음 이병헌X한지민X이희준, 1990년대 배경 첩보물 '코리언즈'로 뭉친다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