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디지털 기반 '논스톱' 공항 수속 서비스 확대 작성일 03-25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5/AKR20260325048000003_01_i_P4_20260325094325285.jpg" alt="" /><em class="img_desc">제주항공, 논스톱 공항 수속 서비스 확대<br>[제주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제주항공은 최근 디지털 기반 수속 서비스를 확대해 승객들의 쉽고 빠른 출국을 지원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br><br> 먼저 이달부터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안면인식 출국 서비스인 '스마트패스'를 기존 출국장을 넘어 셀프 백드롭 수속과 항공기 탑승 게이트까지 확대했다.<br><br> 탑승객은 항공기 출발 24시간 전 모바일 체크인이나 인천공항 도착 후 키오스크를 통해 셀프 수속이 가능하며, 수하물도 셀프 백드롭 기기에서 안면 인식을 거쳐 맡길 수 있다. <br><br> 국내선 이용객 편의도 높였다. 독립유공자나 4·3 생존 희생자 및 유족 등 신분 할인 대상자도 최초 등록을 제외하고 국내선 키오스크에서 모바일 탑승권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br><br> 국내선 키오스크 수속 시간도 출발 12시간 전에서 24시간 전으로 확대해 단체 승객과 사전 수속 승객의 편의를 향상했다.<br><br> sh@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간판' 신유빈, 24시간 무인 '짱탁구장' 광고모델 발탁 03-25 다음 참여율 5%의 벽 깼다... 넛지EAP, '리워드형 챌린지'로 임직원 95% 움직였다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