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에스, AI바우처 공급기업 선정…AI전자계약 플랫폼 전략적 '선점' 나설 것 작성일 03-2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전자계약 플랫폼 이폼사인 도입 시 정부지원금 최대 2억원<br>AI비서·동적 서식 등 기능 정부지원으로 무제한 활용 가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7WsFs5THv"> <p contents-hash="8eae33638fe59c724e5669f323da9a75c0bfabbbfdfbf642d5311c3361bb0095" dmcf-pid="VzYO3O1yHS" dmcf-ptype="general">국내 금융 및 민간, 공공기관 70% 이상이 채택한 전자문서·전자계약 업계 1위 기업 포시에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 AI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AI 전자서명·전자계약 서비스 이폼사인(eformsign)을 도입하려는 기업은 정부지원금을 최대 2억원까지 활용할 수 있어 더욱 활발한 고객 유치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dfe4eaedca5613b62da52748a35210d35102766c32cf1cf25f3d8a1036812f19" dmcf-pid="fqGI0ItWXl" dmcf-ptype="general">AI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이 AI 솔루션 도입에 드는 비용의 상당 부분을 정부가 보전해주는 제도다. 포시에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하면 총 사업비의 최대 60%를 정부출연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중소기업 기준 정부출연금 상한은 2억원이다.</p> <p contents-hash="63705495ca70a54f81298ee56b04c28d2b149ed5e013fcf8191c734a172c1b47" dmcf-pid="4BHCpCFYGh" dmcf-ptype="general">특히 청년기업(대표 만 39세 이하)의 경우 정부 부담 비율이 80%까지 높아져 수요기업의 실제 현금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포시에스는 공급기업으로서 사업계획서 작성, 기술 시연 자료, 공급기업 제출서류 일체를 지원하며 수요기업의 신청 과정 전반을 함께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18c8c8de5bf00de35b7cfae530d5a74145245455faa27ab24304617430213d" dmcf-pid="8bXhUh3G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etimesi/20260325094345521sxki.png" data-org-width="700" dmcf-mid="9XdfjfgR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etimesi/20260325094345521sxk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8633e938e30540d9403a8792e8ee15a376a146064ddb156d895d95ccfc7543" dmcf-pid="6i90x06bHI" dmcf-ptype="general">이번 AI바우처 지원사업의 핵심 공급 솔루션인 이폼사인은 올해 AI 에이전트 기술이 실제 업무 현장에 본격 적용되는 흐름 속에서 이미 두 가지 차별화된 AI 기능을 상용화한 서비스다. 첫 번째는 업계 최초로 선보인 'AI비서' 기능이다. 기존에는 PDF나 워드 파일을 전자문서로 만들기 위해 담당자가 서명란, 입력항목 등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설정해야 했다. 이폼사인의 AI비서는 파일을 분석해 필요한 항목의 위치와 유형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배치해주기 때문에 문서 작성·설정 시간을 기존 대비 10분의 1 수준으로 단축시킨다.</p> <p contents-hash="25fc16fa20577bb0a68d1d64fe1fcfa8edafe1ca15c4ca505e98fc090c0412df" dmcf-pid="Pn2pMpPKYO" dmcf-ptype="general">두 번째는 업계 유일한 이폼사인만의 기능인 '동적 서식'이다. 문서의 내용에 따라 서식의 구성이 달라져야 하는 현장에서 특히 유용하다. 기존 방식에서는 활용 서식이 변경될 경우 매번 서식을 새로 제작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동적 서식을 활용하면 하나의 서식에서 항목 개수와 구성이 자동으로 확장되고 번거로움 없이 즉시 대응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8e01f2f625d2f284abb76328c7bc7eef7abef617bcb36950ce504d37e9526a8" dmcf-pid="QLVURUQ9Gs" dmcf-ptype="general">이 두 가지 기능은 전자문서화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도입 효율을 높여, 도시정비 조합·금융기관·공공기관 등 문서 업무가 많은 다양한 산업군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ab22c87723cff737d20089cd1fa69ae4f227312101131bc294ff6e01a83e7ec" dmcf-pid="xofueux21m" dmcf-ptype="general">이폼사인을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은 세 단계로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먼저 기본 자격을 확인한 뒤, 포시에스 담당자와 상담을 진행하면 된다. 이후 NIPA 전산 시스템에 사업계획서를 접수하면 절차가 마무리된다. 단, 오는 3월 30일까지 엄격한 접수 마감 시한으로, 신속한 착수가 필요하다.</p> <p contents-hash="6da7c39366eb995f7173d51530dea8689e580301b98a62b160bf08d6ea37850d" dmcf-pid="ytCcGcyOZr" dmcf-ptype="general">포시에스는 1995년 이래 국내 전자문서 시장을 선도해온 1세대 기업으로, 지난 연말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대통령상과 AI 중소기업 혁신대상 대통령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업계 1위 기술력을 공인받았다. 한국주택금융공사, KDB산업은행, 충북도청 등 금융·공공기관 및 민간 분야 전반에 걸친 폭넓은 구축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제 정보보안 인증과 CSAP 표준등급 인증, 정부 혁신제품 2개 분야 동시 지정으로 공공·금융기관까지 대응하는 높은 등급의 보안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772cffd2720820cd50a744eed09daa89032c284bc61a0092a02c3d60b23f3a0" dmcf-pid="WFhkHkWIXw" dmcf-ptype="general">포시에스 관계자는 “AI바우처 공급기업 선정은 이폼사인의 AI 기술력이 정부 심사 기준을 공식적으로 통과했다는 의미”라며 “AI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이라면 바우처를 활용해 비용 부담 없이 이폼사인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이어 “포시에스는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구축, 납품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만큼 AI 전자문서화 도입을 고려 중인 기업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b6606a980fd5a9062933965398f987ad2cf11d7f3325c75c365281e2ad78a92" dmcf-pid="Y3lEXEYCXD" dmcf-ptype="general">포시에스는 이번 AI바우처 사업을 통해 신규 고객층을 확대하는 한편, 향후 AI 에이전트 기술 기반의 전자문서 자동화 기능을 지속 고도화해 국내외 전자계약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795388a6db7aa8ff0b5a8b5842720f6ce714579c5eedbdf5b87814ba4b94c70" dmcf-pid="G0SDZDGh1E" dmcf-ptype="general">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소라 앱 종료 수순…영상 생성 접고 기업용 AI·로보틱스에 무게 03-25 다음 아이티센인포유, '데이터 활용 격차' 대책 제시…ROI 높일 방법은?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