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최종 선택의 날, 눈물바다 작성일 03-2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5O3O1y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f969db27ee5142a2c83060eed85e39be4a803a6584113f00e025cdfbab1c0f" dmcf-pid="fS1I0ItW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khan/20260325094702964ancv.png" data-org-width="700" dmcf-mid="2oofjfgR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khan/20260325094702964anc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606b56afa9c156a03c1259b46882ec39e09b21b0c9bc82261d9d065c899eb2" dmcf-pid="4vtCpCFYCJ" dmcf-ptype="general">‘나는 SOLO’ 30기가 최종 선택의 날, ‘눈물바다’를 만든다.</p> <p contents-hash="f3867898b27a29b38a335f53f31fde7620f4d417eab1b7fc25ebddc2469e6b79" dmcf-pid="8TFhUh3Ghd" dmcf-ptype="general">25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에겐남-테토켜 특집’ 솔로남녀의 마지막 로맨스 스퍼트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a2647c1a1090b1a63f319ca7e98b3e766b6e6d735cb216903681d32417c53ab" dmcf-pid="6y3lul0HTe" dmcf-ptype="general">‘솔로나라 30번지’에서의 마지막 밤, 영호와 영숙은 숙소에서 단 둘이 마주앉는다. 그런데 두 사람은 달달함이 아닌, 싸늘한 눈빛을 주고받고, 이를 본 MC 데프콘은 “파퀴아오와 메이웨더의 경기 같다”며 대리 긴장한다. 잠시 후, 영호는 “우리 둘 다 고집이 진짜 세다. 연애하면 ‘대판’이 아니라 ‘개판’ 싸울 것 같다”고 운을 뗀다. 그러면서 그는 “타협이 있을까”라고 묻는다. 영숙은 “아예 시작을 안 하면 되는 것 같다. 포크를 들고 먼저 덤비니까 나도 칼을 빼드는 것”이라고 답한다. 영호는 다시 “포크를 들 일이 없을까?”라고 물어 영숙을 고민에 빠지게 만든다.</p> <p contents-hash="81cf23e813ccd43114235f0756304a173dd215fcc3095afe990ffea118bcf582" dmcf-pid="PW0S7SpXCR" dmcf-ptype="general">영수도 자신에게 직진해온 옥순, 여전히 미련이 남은 영자 사이에서 계속 갈등한다. 그러던 중, 영수는 옥순의 선택으로 ‘슈퍼 데이트’에 나서고, 차 안에서 옥순은 “(내일 ‘최종 선택’ 때) 너무 떨릴 것 같아서 아빠를 부르려 했다”고 고백한다. 그러자 영수는 “같이 가면 되지”라고 답해 옥순을 설레게 한다. 이어진 와인바 데이트에서도 오래 대화를 나눈 두 사람은 서로를 그윽하게 바라보며 ‘찐 커플’ 분위기를 풍긴다. 이에 옥순은 용기를 내서 “내일 아빠를 안 불러도 되나?”라고 묻는다. 영수는 “안 불러도 될 것 같다”며 웃는다. 하지만 숙소로 돌아온 옥순은 뒤늦게 영수와 영자 사이에 있었던 밀담의 내용을 알게 돼 충격에 빠진다.</p> <p contents-hash="97de721499a1e6700a4b1ba69b9fd0536d6c41f100f36d96bfe23ad2d0538f09" dmcf-pid="QsYDZDGhSM"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솔로남들은 대망의 ‘최종 선택’의 날이 되자 저마다 ‘굳히기 작전’에 나선다. 영식은 영자를 위해 편지를 준비하고, 영철은 정숙 맞춤형 이벤트로 진심을 전한다. 또 솔로남녀들은 그간 쌓아온 속마음을 터놓으며 눈물까지 쏟는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30기의 로맨스가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07e2303a0221b43c22b99f242cb4b55e31af4363adc6b17495c5134a0894610a" dmcf-pid="xOGw5wHlWx" dmcf-ptype="general">한편 18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1%(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5%까지 급등했다. ‘나는 SOLO’의 타깃 시청률인 ‘남녀2049’에서도 1.84%로 전체 1위에 등극하는 등 폭풍 인기를 과시 중이다.</p> <p contents-hash="7debbf92dd981bc855699e817064dbfcffcd01f1130b366fd75febe19226a808" dmcf-pid="y2eBnBd8WQ" dmcf-ptype="general">30기의 ‘최종 선택’ 현장은 25일(오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3111ec4ba0a442a4df95493f3be7e3f0108c08efec91d911e8fc42146129e527" dmcf-pid="WVdbLbJ6SP"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서진의 달라달라', 다르지 않고 여전한 자기복제 여행기 [예능 뜯어보기] 03-25 다음 BTS 지민, '59.7kg' 체중계 찍혔다…철저한 자기 관리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