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7실점' FC원더우먼, 반전 드라마 쓸 수 있을까 (골때녀) 작성일 03-2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CFPF4qI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c06bed8fd98945d1820ee6ed0ebbf268b120bcb817e1b485997f07f7375bc6" dmcf-pid="WLh3Q38B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tvdaily/20260325094404522xord.jpg" data-org-width="620" dmcf-mid="xxSpMpPK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tvdaily/20260325094404522xo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33eeb3162067726915168838c5181f6b1c6ad62edfe4a3ddb764944c5fbd33" dmcf-pid="Yol0x06bm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 FC원더우먼이 반전 드라마를 쓸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1f91658cf4e500253b047a6edc0a5036c9a7b1a3cf6496867f63fedc87d7b5fb" dmcf-pid="GgSpMpPKsX" dmcf-ptype="general">25일 방송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선 제2회 G리그 A조 마지막 조별 경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8b3b69a9896ef21945120b7113c9340a22a25fa119f829dc96170cc1f03f6ed" dmcf-pid="HhpPEPAiOH"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2전 전패'로 조 최하위에 머물며 벼랑 끝에 선 FC원더우먼2026과 'A조 2위'로 기세를 올리고 있는 FC탑걸무브먼트가 맞대결을 펼친다. 인터리그 돌입 전 조 순위를 결정짓는 마지막 분수령인 만큼, 양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총력전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a8285281de5e65e46713d222a38200a5c36b454b2da68276dcbe6b3fb4c6999" dmcf-pid="XlUQDQcnEG" dmcf-ptype="general">특히 원더우먼은 직전 발라드림전에서 전반에만 무려 7실점을 허용하며 충격적인 대패를 기록한 상황. 과연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원더우먼이 간절한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4084afe8ef9d10a7bd875bbb1a508860a48337fc4857f495d9ea9fcb3ca0e84" dmcf-pid="ZSuxwxkLrY" dmcf-ptype="general">앞서 '골때녀' 역사상 최악의 패배를 겪은 원더우먼2026은 직전 경기 결장했던 소유미의 복귀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3대 7'이라는 대패 소식을 접한 소유미는 "멤버들에게 달려갈 수 없는 현실이 미웠다. 오늘만큼은 이 경기장에서 죽겠다는 각오로 뛰겠다"라며 비장한 출사표를 던진다. 원더우먼 멤버들 또한 '전원 각성' 모드에 돌입한다. 심야까지 단체 훈련에 매진하는 것은 물론, 다 함께 지난 경기 패배의 원인을 복기하며 조직력 재정비를 마쳤는데. 특히 주장 키썸은 "오늘 지면 다음 경기는 의미가 없다"라며 결연한 각오를 드러내고, 마시마 역시 "오늘을 위해 이를 악물고 준비했다"라며 반격을 예고한다. 참패 이후 절박함으로 무장한 원더우먼이 전화위복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b9eef00fff07a7a71f4990841f096dcb27cca40c7ae541832a6de000669062f" dmcf-pid="5v7MrMEoEW" dmcf-ptype="general">원더우먼의 사령탑 김병지 감독은 소유미와 마시마를 앞세워 지난 경기에서 드러난 수비 불안을 보완할 것을 주문한다. 여기에 적극적인 전방 압박을 더해 경기 주도권을 장악하겠다는 전략이다. </p> <p contents-hash="3540fb1841de903a8bc276d90eff043023eccfd32dac08ece33af6b81636181a" dmcf-pid="1TzRmRDgOy" dmcf-ptype="general">경기 초반, 원더우먼의 파상공세 속에 선제골이 터지며 기세를 올리는 듯 하지만 탑걸 측의 '노골' 주장으로 판정 번복의 위기에 놓이며 그라운드는 순식간에 혼돈에 휩싸인다. 원더우먼이 예기치 못한 혼란을 딛고 조 최하위 탈출의 기적을 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b23b250cb0c24faa04e83ed1d5dc5c9a9a51c1497f0689f90bf9e86b3474954f" dmcf-pid="tyqesewaDT" dmcf-ptype="general">대패의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선 FC원더우먼2026의 총력전은 오늘(25일) 밤 9시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e79be45795fc60502f907a171472e850043cf0c67331718d094be0bcbbcbe99" dmcf-pid="FWBdOdrNE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p> <p contents-hash="2de79b62a28bfb2ecc9566b1418bdd61af7dfaf7027ee012a9a4602a1dc1d6a6" dmcf-pid="3YbJIJmjr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골 때리는 그녀들</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0stfjfgRE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음 스타는 너야!” 프로당구 PBA, 2026-27시즌 ‘우선등록’ 접수 실시 03-25 다음 아이티센인포유, '데이터 활용 격차' 대책 제시…ROI 높일 방법은?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