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매니저 추가 폭로 두려웠나…갑자기 고개 숙였다 "온전히 제 책임" [엑's 이슈] 작성일 03-2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3j81V7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fe8bb5c9206ab0dcf0cb74162ca244d454d7ac2e8e8784ec0dc82f1464d3fc" dmcf-pid="ZO0A6tfz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 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xportsnews/20260325095604026eelx.jpg" data-org-width="1200" dmcf-mid="7Q4Sa2Lx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xportsnews/20260325095604026ee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05f4f152224b7e29c956d89d7fc15e7379b14909e49b675163da0e0c91fa65" dmcf-pid="5IpcPF4qX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신화 멤버인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최근 불거진 논란에 사과했지만, 여전히 반응이 좋지 않다.</p> <p contents-hash="ec851c0b50329a2f41f18aab293d7ec2ebb3f5145f5ee070e2f0ea55fa2757e3" dmcf-pid="1CUkQ38B1j"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지난 24일 자신의 스레드 계정에 "최근 일로 마음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f77ff85ee2b2883c0a1e78a0c23792b8fb9250541f9095907050900fc096c2b" dmcf-pid="thuEx06bGN" dmcf-ptype="general">그는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렸다면 그건 온전히 제 책임"이라며 "더 신중했어야 했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는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더 책임감을 갖겠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55020a32fa297bee7e4e1071ea9b5fb5bcfe97e0dbd10aeb2ff77ec9a32eef" dmcf-pid="Fl7DMpPK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xportsnews/20260325095605344mkdk.jpg" data-org-width="1200" dmcf-mid="8TyR7SpX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xportsnews/20260325095605344mk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f2c68c391023d8c5e187f7a4f8cee75cb3531cce15b3a8999587b219e0b4af" dmcf-pid="3SzwRUQ9Xg" dmcf-ptype="general">이어 "소란스러운 와중에도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급하게 꾸린 무대라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따뜻한 노을 아래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버스킹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58b8246439139bdf6f0d464e66d9c8abacd94655b2ef86df113d63f505aaf28" dmcf-pid="0vqreux2Ho"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동완은 "28주년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 더 크고 멋진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지내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b1b9e5824078a2998b466edc0b72eb2a2767f13c6feb738e18869347ae929b8" dmcf-pid="pTBmd7MV5L" dmcf-ptype="general">앞서 김동완은 최근 여성 BJ를 폭행해 물의를 빚은 MC딩동을 옹호하고,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507537d4f8a505a37675d8beea36f267a8f57b167d795186d582ff6878e58dd3" dmcf-pid="UybsJzRftn"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동완이 직접 사과문을 올리며 사태가 일단락되는 듯했으나, 갑작스럽게 그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A씨의 글이 올라오면서 파문이 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9ce89c7f1a04ea9d60219be317c98df9cbf09074b4162b83ac98104eacc059" dmcf-pid="ueOf1rXS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xportsnews/20260325095606632maxz.jpg" data-org-width="1200" dmcf-mid="HKg0hnOc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xportsnews/20260325095606632ma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59c08d36a3c3a86bce69958480d691e0a1236c7b23b5a928e02ebe2f8f2c32" dmcf-pid="7dI4tmZvGJ" dmcf-ptype="general">A씨는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어쩜 이렇게 똑같지?"라며 "술 마시고 라이브 해서 팬들이랑 싸우고 이번에는 영웅이 되고 싶었는지 정신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라고 자신이 매니저로 활동할 당시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604f11aefb9e176e22fddd8eebef607ae576483287cf9bbe4af3c812292c6c9" dmcf-pid="zJC8Fs5THd" dmcf-ptype="general">또한 "현금이 필요하다며 뮤지컬 섭외를 직접 요청해 출연료를 최대한 끌어올렸지만, 이후 출연을 번복하면서 제작진이 난감한 상황에 놓인 적도 있었다"면서 "그런데 저 퇴사하니까 출연하더라. 이유가 이렇든 저렇든 형은 그 때부터 나한테 개XX였다"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23872ed3d59df976009ad2b7f47efc835af37c81baade82a1f0b1f5cb3f3b423" dmcf-pid="qih63O1yXe"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동완은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면서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7e2c8b41a110c915aa51c2fa22baafc93b3587a3fc7ff51aab88b4c95f0b8d" dmcf-pid="BnlP0ItWHR" dmcf-ptype="general">이어 24일 서울 강동구 일자산 도시자연공원 잔디광장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버스킹 공연에서 김동완은 "시끄러운 데 와줘서 고맙다"고 운을 뗀 뒤 "앞으로도 시끄러울 것 같다. 사실 시끄러운 걸 좋아하지는 않는다. 모두가 시끄러웠다면 전 조용했을 거다. 여러분도 획일화된 삶에서 나답게 살아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735fb358ce6e8007f5ffc4326d1b71995476c461bef02de0445db36823c85ca" dmcf-pid="bLSQpCFYXM" dmcf-ptype="general">하지만 A씨는 멈추지 않고 김동완의 입장문과 함께 "이 기사를 어제 올린 해당 게시물을 지우고 지금 막 봤는데 지우지 말걸 그랬나. 허위사실 유포, 민형사상 법적 조치라는 말에 헛웃음이 나온다. 내가 지어냈다기엔 좀. 여러가지 파장이 커질까봐 입 닫고 있는 건데"라며 "형 그냥 가만히 계세요. 잘하신 것 없잖아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372858e2b2b8ddfa71e94f32ea325fcf87ef9bfa02f83ab5c04c3c9802c6eabb" dmcf-pid="KovxUh3GZx" dmcf-ptype="general">이후 김동완이 다시금 일련의 논란에 대해 사과하면서 네티즌들은 "이젠 SNS 그만해야 할듯", "이런 일 반복되고 있는데 과연", "맨날 사과한다고 하고 또 반복됐는데 어떨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ae8a3b4facbb564b37737a34aa1c6afe90e7440cb6f33062165e4d0bfe3fe8ee" dmcf-pid="9gTMul0HtQ"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동완</p> <p contents-hash="6da4d57bb3e9e62df3a67aa41198ef3c426052715d747863388b30cdc874d035" dmcf-pid="2ayR7SpX5P"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명의 눈동자’ 아쉬움 속 미담... 백성현, 장애인 시설에 전액 기부 03-25 다음 “역시 제니”…‘컴플렉스콘 홍콩’서 역대급 파격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