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 다음 달 현역 입대 예정...만 30세에 외치게 될 '충성' 작성일 03-2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영대, 오는 4월 현역 입대 예정...예상 전역일 2027년 10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i2yNSr0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26adc40350c47eb2fe3a08e4d55c2283c891f959a85c97cfb2982c2c57e351" data-idxno="681017" data-type="photo" dmcf-pid="UyLfYATs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ockeyNewsKorea/20260325095427099pimm.jpg" data-org-width="720" dmcf-mid="3Lvc2Hb0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HockeyNewsKorea/20260325095427099pi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2d5cf34586ec5e7dff501c115f3ee0e415023fe46fa1845e405bf64f004bfe" dmcf-pid="7Yg8HkWI00"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배우 김영대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p> <p contents-hash="041e1c577484be4238d6b48e9408b784b01b4a34e6bd71e0821a49eac2ce8d88" dmcf-pid="zJpTnBd803" dmcf-ptype="general">김영대가 오는 4월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라고 25일 텐아시아는 보도했다. 그는 군 신체검사 결과에서도 '현역 복무'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영대의 예상 전역일은 2027년 10월이다.</p> <p contents-hash="cd91757419d689f5084f84dea5ce3c84773f879e08e3a17614a787d7e6bd0f8a" dmcf-pid="qiUyLbJ6uF" dmcf-ptype="general">김영대는 1996년생으로 올해 만 30세다. 그는 또래 남자 연예인들 가운데 비교적 늦은 시기에 군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p> <p contents-hash="b4688ff9f465ebd77b180529fd7a7e2296a6a97b9a8c2451eb25a5f0021c6be9" dmcf-pid="BnuWoKiP0t" dmcf-ptype="general">이전부터 꾸준히 입대 의지를 밝혀왔던 김영대는 여러 인터뷰를 통해 "현역으로 복무하며 책임을 다하고 싶다는 뜻"을 반복해 강조했지만, 절차상 입영통지서 발급이 늦어지면서 실제 입대 시기는 예상보다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d768c12635ac15fe314d8e080e1690ac6fd704a23655897415a09b404f34cd6" dmcf-pid="bL7Yg9nQp1" dmcf-ptype="general">김영대는 지난해 11월 공개된 티빙 드라마 '친애하는 X' 촬영 종료 후 군 복무를 앞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군 복무 이후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기존에 쌓아온 커리어에 대한 부담보다는 "다시 신인의 마음으로 도전하겠다"는 의지가 더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80a4ba27dbb7d899582e888deed89bffe8405aecf481fad3801b889024ea37a" dmcf-pid="KozGa2Lx75" dmcf-ptype="general">이어 김영대는 군 생활 또한 자신에게 의미 있는 성장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복무 중에도 향후 활동을 위한 준비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 김영대는 '면회'에 대해 언급하면서 배우 김도훈과 김유정을 언급해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13de1cef868fdbc5abc07469fabdcaf57ee6015a51b4899a05c34baf3d55df1" dmcf-pid="9gqHNVoM3Z" dmcf-ptype="general">현재 그는 차기작 없이 입대를 선택한 상태다. 이미 촬영을 마친 작품들은 모두 공개된 상황이며 별도의 활동 계획 없이 군 생활에 전념할 예정이다. 이른바 '군백기'를 거친 뒤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김영대의 향후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75dbefc0680c1c104cf8151331f7d557edf9c031c57f181d5ef0f3c9e27e0e41" dmcf-pid="2aBXjfgR7X" dmcf-ptype="general">한편 김영대는 지난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으로 데뷔 후 '아이템', '어쩌다 발견한 하루',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펜트하우스', '바람피면 죽는다', '여신강림', '언더커버', '별똥별',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낮에 뜨는 달', '완벽한 가족', '손해보기 싫어서', '러닝메이트', '달까지 가자', '월간남친' 등에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9db4dbac8ac753132ac7274132667e572a23fd7577789185889506d38760b945" dmcf-pid="VNbZA4aezH"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종 오빠' 박지훈, '천만배우' 찍고 가수로 돌아온다…4월 29일 컴백[공식] 03-25 다음 위하준 박민영 ‘세이렌’에서 정영주 능청 캐릭터 통했다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