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년’ 아일릿 “신보 ‘마밀라피나타파이’, 깜짝 놀라게 하고 싶다” [SS뮤직] 작성일 03-2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IcA4ae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1e128f8c386d68d6861db35faed9f2c48ba4e9a5776ebb2b0bfc88accb4d80" dmcf-pid="4Fjdeux2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일릿. 사진 | 빌리프랩(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SEOUL/20260325100704804fcgl.jpg" data-org-width="700" dmcf-mid="KAf7ul0H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SEOUL/20260325100704804fc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일릿. 사진 | 빌리프랩(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246d1733518cd5afd7e63872d9f4b6b095ffa6a87dbecc9b454eb6ad370e25" dmcf-pid="83AJd7MVL8"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strong>“멤버들, 5년, 10년 동안 같이 하자.”</strong></p> <p contents-hash="0a0d915d7f5162e22a47922d7cf5789a336a4a0763590c3f67d534d0de8c46cc" dmcf-pid="60ciJzRfJ4" dmcf-ptype="general">그룹 아일릿(ILLIT)이 데뷔 2주년을 맞았다. 2024년 3월 25일 데뷔한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그동안 ‘마그네틱(Magnetic)’ ‘빌려온 고양이’ ‘낫 큐트 애니모어(NOT CUTE ANYMORE)’ 등 숱한 히트곡을 배출하며 K팝 대표 걸그룹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특히 음악뿐 아니라 퍼포먼스, 비주얼 등을 하나의 정체성으로 연결하며 특유의 ‘아일릿 코어’를 구축했다.</p> <p contents-hash="6f98a5c242ff6a064e2b3b26327860eef59664bb895b1423fd4fd6065308a9df" dmcf-pid="Ppkniqe4if" dmcf-ptype="general">25일 데뷔 2주년을 맞이한 멤버들은 입을 모아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윤아는 “어느덧 데뷔 2주년이 되었다는 게 감회가 새롭다. 다섯 멤버가 함께 데뷔하는 순간, 1주년을 맞이했을 때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른다”고 말했다. 민주 역시 “찬찬히 되돌아보니 지금까지 정말 많은 것들을 이뤘다”며 “무엇보다 그 시간 동안 옆에 있어 준 글릿(GLLIT, 팬덤명)에게 제일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며 팬들을 향한 애틋한 진심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2f8a30e2f0fa5ea0eb225aa93228efdf65d2f1a60651b26a81e5a59ac0b74d" dmcf-pid="QUELnBd8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일릿. 사진 | 빌리프랩(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SEOUL/20260325100705168geox.jpg" data-org-width="700" dmcf-mid="935vSoCE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SEOUL/20260325100705168ge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일릿. 사진 | 빌리프랩(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9f4a0325f826b744eea679d5982ac73dea870dc38868dafe2bd64bc774d7be" dmcf-pid="xuDoLbJ6i2" dmcf-ptype="general"><br> 아일릿이 2년간 보여준 활약은 탄탄한 성과로 증명된다. 데뷔작부터 지난해 발표한 미니 3집 ‘밤(bomb)’까지 3개 앨범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진입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9a1d2d60c47690b63ee21fcd2b8fdcac4fffa6b1cb9a695f384da8ebe95bdb18" dmcf-pid="ycqt1rXSR9" dmcf-ptype="general">특히 아일릿은 매 앨범 새로운 콘셉트에 도전한 점이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윤아도 “‘낫 큐트 애니모어’에서 기존의 아일릿이 갖고 있던 귀여운 이미지의 틀을 깬 것이 흥미로웠다”고 회상했다. 민주는 “노래 장르부터 표정, 의상까지 모든 곡이 각기 다른 느낌”이라며 “그럼에도 그 안에 아일릿만의 색깔이 다 담겨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팀의 정체성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9ec8a58d308172fce0b72ac6feef1f6458468bc2501feebaa757bc442186c8" dmcf-pid="WkBFtmZv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일릿. 사진 | 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SEOUL/20260325100705515caqw.jpg" data-org-width="700" dmcf-mid="2XOAjfgR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SEOUL/20260325100705515ca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일릿. 사진 | 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9ea7aeb6922a64a1f6f3aa64d1e5a7e4e58360b4fe590d3ee8d2a22da14752" dmcf-pid="YEb3Fs5TMb" dmcf-ptype="general"><br> 최근 성공적으로 마친 첫 번째 투어 ‘프레스 스타트(PRESS START)’의 서울 공연은 아일릿 멤버들에게 큰 성장의 계기가 됐다. 모카는 “공연을 하면 할수록 즐길 수 있어서 남달랐다”며 지난 활동을 통해 “이전보다 멘탈이 강해졌다. 무대 위에서 불안하거나 긴장할 때도 많았는데 이제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로하 또한 “데뷔했을 때는 무대에서 틀릴까 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즐기게 됐다”며 “‘이번엔 무대 위에서 이렇게 해볼까?’ 하며 다양한 시도도 하게 됐다”며 한층 여유로워진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d8753b7cf14fe4cb9452efe161c33460346b1bc86980d387ae4b007f3aef6c35" dmcf-pid="GDK03O1yiB" dmcf-ptype="general">이러한 자신감은 오는 4월 30일 발표하는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에 대한 파격적인 예고로 이어졌다. 이로하는 “이번 4집은 표정이나 퍼포먼스에 신경을 많이 썼다”며 “글릿과 대중분들이 저희를 보고 ‘아일릿이 이런 것도 할 수 있구나!’라고 말이 나올 수 있을 만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496016834145527f61565be8c8b949e6626b3814c5f2dfe8d285afbbd21aa4" dmcf-pid="Hw9p0ItW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일릿. 사진 | 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SEOUL/20260325100705833fqcx.jpg" data-org-width="700" dmcf-mid="Vr9p0ItW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SEOUL/20260325100705833fq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일릿. 사진 | 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060f3ce02506c121d6dfe7b996ea065074894bd94153280b5432ee1401a233" dmcf-pid="XyefVXKpLz" dmcf-ptype="general"><br> 아일릿은 지난 2년 동안 동고동락하며 달려온 서로를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윤아는 멤버들에게 “힘든 시간 속에서도 서로 믿고 의지하며 ‘으쌰으쌰’ 해줘서 고맙다”고 전했고, 민주는 “앞으로도 이렇게 다섯 명이서 즐겁게 지내자. 지금처럼 서로 의지하고 도움이 되는 사이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모카는 “2주년까지 정신없이 달려왔는데, 앞으로도 정신없이 달려서 5년, 10년 동안 같이 하자”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bb05e82d77c5bac233bb3fba65d8248f8608b9ef8c28f3f32ee59a6c149dfcc7" dmcf-pid="ZWd4fZ9UJ7" dmcf-ptype="general">원희는 “누구보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 힘이 돼주고 함께 성장하고 있는 우리 멤버들이 항상 고맙고 제가 제일 응원한다”며 각별한 신뢰를 보였으며, 이로하 역시 “무슨 일이 있어도 항상 노력하고 함께 달려와준 멤버들에게 고맙다”며 “우리 앞으로도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자”고 덧붙였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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