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테크놀로지, DPG 통합플랫폼서 N2SF 모델 실증 작성일 03-2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9YMpPK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4c1503f0794fb8564b5cef16a3e5d974653e22f8f6267b27fa4b37b1c9b45f" dmcf-pid="BEfXd7MV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552796-pzfp7fF/20260325101058807vjhp.png" data-org-width="640" dmcf-mid="zBobwxkL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552796-pzfp7fF/20260325101058807vjh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86b6258991ffd9ba36c7f6476545573889fca69f1c7ff8696fd80fe46c065b" dmcf-pid="bD4ZJzRfCW"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디지털플랫폼정부(DPG) 통합플랫폼 기반 '국가망보안체계(N2SF)' 시범 실증 사업을 마치고 제로트러스트 기반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dfa70368efa63a3dbcc1459afe39929e75cf30b0b16df64250088685ba44dc6a" dmcf-pid="Kw85iqe4yy" dmcf-ptype="general">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DPG 통합플랫폼 대상 N2SF 시범 실증 사업을 최종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9e0f427c02a1d7fe81df8c50c42c17701671e671d1c41759e99bdb583c3f64e" dmcf-pid="9r61nBd8WT" dmcf-ptype="general">N2SF는 정보시스템과 데이터 중요도에 따라 기밀(C)·민감(S)·공개(O) 등 보안 등급을 분류하고, 등급별로 차등화된 보안 통제를 적용하는 체계다. 네트워크 물리적 분리 여부가 아니라 데이터 성격과 업무 중요도를 중심으로 통제를 설계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a28ab84a20e94b7ead397e49295565e910263d2cc557c8c28a745d6f6ceea420" dmcf-pid="2mPtLbJ6yv" dmcf-ptype="general">이번 실증사업에는 프라이빗테크놀로지를 비롯해 이글루코퍼레이션, 윈스테크넷, SGA솔루션즈, EY컨설팅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했다. 컨소시엄은 N2SF 정보서비스 모델을 기반으로 DPG 통합플랫폼 내 보안 통제 항목을 도출하고 단말·네트워크 연계·서비스에 이르는 전 구간에서 보안 등급별 통제가 실제 환경에서 운용 가능한지 검증했다.</p> <p contents-hash="8e091a5f650a21f2e56962d2284f585c9a2264d24fc8adb774c675ae892ab7a4" dmcf-pid="VsQFoKiPSS" dmcf-ptype="general">DPG 통합플랫폼은 정부 업무망과 민간 클라우드를 연결해 다양한 공공서비스와 민간 정보서비스 연계·활용을 지원하는 인프라다. 특히 민관이 함께 사용하는 PPP존(민관협력형클라우드)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도입과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0fdb7ce46080d981515173955c7b0044497b88e23434c23c1eec063a1c66ab4" dmcf-pid="fOx3g9nQll" dmcf-ptype="general">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데이터 흐름을 기반으로 자산을 식별·관리하고 이에 연계해 보안 정책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보안 체계를 설계했다. 이를 통해 자산 식별부터 접근 통제, 모니터링에 이르는 전반적인 보안 관리 절차를 통합적으로 구현했다.</p> <p contents-hash="0793f459889e31d6d3a064c6f604f305fbe8065b2a87505b44845814df145dea" dmcf-pid="4IM0a2Lxhh"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을 통해 컨소시엄은 C·S 데이터가 O 데이터와 함께 처리되는 환경에서도 제로트러스트 기반 접근 통제와 논리적 분리 방식이 적용됨을 확인했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 정보시스템, SaaS 업무 도구, 외부 협업 서비스, 생성형 AI 등 다양한 정보서비스 환경으로 등급별 보안 통제 모델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p> <p contents-hash="867c9315f8a8fbd0dbd02c24cb806c76e7ca9e40659cbdb5c9cc8b3fb02c16fd" dmcf-pid="8CRpNVoMTC" dmcf-ptype="general">아울러 여러 실증 기관 환경에서 ZTNA 기반 통제 체계 적용 여부를 점검하고,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보완 사항을 정리했다. 다양한 정보서비스에 N2SF 보안 통제를 적용할 수 있는 주요 통제 지점과 운영 가이드도 함께 마련했다.</p> <p contents-hash="3097836abd88d3e03f4597f0cc17ed6b551bf9e5fbf61553f4afc14ba30be109" dmcf-pid="6heUjfgRCI" dmcf-ptype="general">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이번 실증 결과를 토대로 N2SF 도입 취지에 부합하면서도 현장에 적용 가능한 보안 통제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공공기관이 참고할 수 있는 실무 중심 적용 사례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38c12d274e244abcf3c94466581a3007d732fc4d5c2af1c0ec040af9e55f46e9" dmcf-pid="PlduA4aeSO" dmcf-ptype="general">김영랑 프라이빗테크놀로지 대표는 "디지털플랫폼정부 핵심 인프라인 DPG 허브와 PPP 클라우드 환경에서 N2SF를 실제로 적용해 본 것 자체가 의미 있는 첫 단계"라며 "공공기관이 클라우드·SaaS·AI 기반 서비스를 보다 안전하게 도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이번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체엔 무해, 세균은 파괴…산화그래핀 칫솔·옷 원리는? 03-25 다음 "오늘 쓰는 AI가 평생 최악의 모델"…오픈AI, Arm AGI CPU 선택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