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박소윤 母 첫 만남…결혼 질문에 긴장 폭발(신랑수업) 작성일 03-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8N6tfz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fc72e422b711e015c29d9040ef3c59ce40ad4678797f1db59179a0151b0c11" dmcf-pid="tv6jPF4q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donga/20260325101551200jwyf.png" data-org-width="900" dmcf-mid="5agha2Lx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sportsdonga/20260325101551200jwy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adb604e3be1e8aa88159a07a454b9c3876fbd28049d7f6a4b157c1584148ef" dmcf-pid="FTPAQ38BCm"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성수가 박소윤 어머니와의 첫 만남에서 서빙까지 나서며 결혼 질문에 마주한다. </div> <p contents-hash="ffe21f3fda13cb5cc36c53b49431228ccda0f6fe5f60c5f2408bf8a9a8290653" dmcf-pid="3yQcx06bSr" dmcf-ptype="general">26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2회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의 영덕 ‘1박 2일’ 데이트 2일 차 이야기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55d87900ad744489eeddf0f20e5dad59b0d36460eb8864e3d10a769e92948c32" dmcf-pid="0WxkMpPKWw" dmcf-ptype="general">앞서 김성수와 박소윤은 스킨십 속도 차이로 이견을 보이다가 손잡기에 성공하며 설렘을 높였다. 이어 두 사람은 영덕에서 울산으로 이동해 박소윤 어머니가 운영하는 돼지갈비집을 찾는다. 김성수는 “2026년 첫 버킷리스트가 소윤이 어머니 가게에서 돼지갈비 10인분 먹기”라고 말하며 “다이어트 중이라 여러 번 방문해야 한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9d8950a1c096831ecf91c0530f88baab716d379e97cdbfdf5bb7a2bedf77077d" dmcf-pid="pYMERUQ9yD"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성수는 식당 안에서 박소윤 어머니를 보자마자 긴장한 나머지 줄행랑을 치며 웃음을 자아낸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돌아온 그는 어색하게 인사를 건넨다.</p> <p contents-hash="c2453837fc6ab6a4872311735f91f56d89b9fb129bde28b2aeb2b412a1c59f16" dmcf-pid="UGRDeux2WE" dmcf-ptype="general">이내 손님들이 들어오자 김성수는 자연스럽게 서빙을 맡으며 분위기를 바꾼다. 손님들과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 박소윤 어머니는 “일 잘하네”라고 흐뭇해한다.</p> <p contents-hash="395c2a5bd767a300333bc9efdc3bb6d6a4bec8e21dd16d4a6b97a260dfff6a1c" dmcf-pid="u9mZsewahk" dmcf-ptype="general">손님들이 돌아간 뒤 세 사람만 남자, 박소윤 어머니는 “우리 딸이 어디가 좋은지”라고 조심스럽게 묻는다. 이어 딸이 자리를 비운 사이 “혹시 결혼까지 생각해 봤는지?”라고 질문을 던진다.</p> <p contents-hash="8a590d7d9204889f56f19ba9be5e4dfcb79f6598123e4049ab178d5d121f4758" dmcf-pid="72s5OdrNTc" dmcf-ptype="general">김성수가 예비 장모의 질문에 어떤 답을 내놓았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20e1702be6d31e149318259c831f87eed67f8a70c6dd752bfaa5c4234ca21f5" dmcf-pid="zVO1IJmjTA" dmcf-ptype="general">한편 이승철은 김성수가 일하는 모습을 보며 “이렇게 일할 때 만나는 게 좋다”며 자신의 사위와의 첫 만남 경험을 떠올린다. 그는 “공연장에서 처음 만나 쫑파티까지 함께하며 금세 편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qfItCisAWj"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츠투하츠, 美 그래미 뮤지엄 접수…‘글로벌 스핀 라이브’ 성료 03-25 다음 하츠투하츠, 美 그래미 뮤지엄도 접수…글로벌 존재감 각인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