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이혼사유 ‘아침밥’ 논란에 입 열었다 “남자로서 질러야 할 때 있지 않냐”[핫피플] 작성일 03-2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EKrMEoJ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1957b51f6204c419b5e0c74ee19a2c783bb95fa680ffe829331fc51eb10185" dmcf-pid="fyD9mRDg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101302317mucd.png" data-org-width="650" dmcf-mid="KVHL5wHl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101302317muc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cae62b4a237fb9167b1d06c22fbfb535f8c565b770e77db5263b7551cc4e3b" dmcf-pid="4Ww2sewaRn"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박재현이 이혼 사유가 됐던 시부모님 아침밥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d08932328c81f0a2d2b6fdc241319c10a90050b8863cd15dbe140691a12aaa26" dmcf-pid="8YrVOdrNJi"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TV CHOSUN ‘X의 사생활’에서는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MC 김구라, 장윤정, 정경미, 천록담과 함께 ‘X’ 한혜주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봤다. </p> <p contents-hash="191448490ed94805775421aa8fd69f81c6ecfff8f89f59e5f84d9adc1c509bfc" dmcf-pid="6GmfIJmjJJ" dmcf-ptype="general">전처 한혜주는 “임신 30주 때 알았으니까 거의 그 시기부터 마지막 수술을 7살 때 끝마쳤다. 서원이가 수술하기 일주일전쯤 됐을 거였다. 정말 큰 수술이었다. 하루 종일 걸리는 수술이었다. 시부모님이 서원이 수술 전에 보겠다고 해서 10일 동안 함께 지냈다. 양해를 구했다. 시부모님께 아이를 돌보느라고 늦게 자고 해서 아침밥을 못 챙겨드려서 죄송하다고 하고 낮, 저녁 밥을 차려드리겠다고 했다. 시부모님도 알겠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4273c1d6dac4db7f3900a2cf7bdcf5ee7f81b26855d5ad634cc85d2fd1d8120f" dmcf-pid="PHs4CisAMd" dmcf-ptype="general">이어 “그렇게 지내왔다. 어머니 아버님 가시기 전날에 서원이 아빠가 밖에서 술을 마셨다. 전화가 와서 뭐라고 하는 거다. 그 문제로. ‘왜 너는 부모님 와계시는데 잠이나 자고 못챙겨드리냐. 여기 아들 집까지 와서 직접 밥해서 드셔야겠냐’라며 아침밥을 차려주길 원했다”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9eacc8fac5fcfb2641910a240c397c27d362ebda127e7fcb38d5d9e341e10c" dmcf-pid="QXO8hnOc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101302638dzmb.png" data-org-width="530" dmcf-mid="9XauA4ae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101302638dzm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ac3ebf0233c89a5de60ccfed66b21de308bec941ae30f836c65eb5b16ca254" dmcf-pid="xZI6lLIkMR" dmcf-ptype="general">결국 시부모님 아침밥 문제로 싸움이 불거졌다. 박재현은 “변명 아닌 변명을 하자면 어머니가 시골에 계신 나이 많은 노모가 봤ㅇ르 때 우리 아들이 돈 까지 버는데 살림까지 하는 걸 느끼게 하기가 싫었다. 그 당시 나는 아침 8시에 출근하고 화가 나는 게 아니라 이것만 좀 해달라고 했는데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def0eb43503453594b8e8a46d803f1bc7b453d879fa09cc8cca3f0c0bc98256" dmcf-pid="ylAqEPAiMM" dmcf-ptype="general">한혜주는 “그 때 언제였냐면 합가를 계획하던 시기였다. 나도 동의를 했는데 시부모님이 와계신 동안 아침밥을 못해서 나한테 뭐라고 해서 같이 살면 더 하겠구나 생각이 들었다”며 “다음날에 합가를 다시 생각해보자고 했다. 시부모님 못 모실 거면 나는 못살아가 된 거다. 그래서 집을 나갔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709cd50b32144d7ca613bf31097d95b78764f9ea441cf85d13e3c98257eb8cb" dmcf-pid="WScBDQcndx" dmcf-ptype="general">박재현은 “그 전날까지는 괜찮았다. 아침밥 한 번 해줘라는 얘기를 한 다음 날에 시부모님 배웅한 후 어머니가 가시고 나서 혜주가 전화가 와서 ‘어머니 못 모시겠다. 당신 엄마가 우리 집에 오는 거 싫다 불편하다’ 그렇게 말을 하니까 황당하기도 하고 좋은 말이 나가지가 않더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e187031c22efb5d44d129be3c397b57126d68278e6de835a779c2ecdfedd21" dmcf-pid="YvkbwxkL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101302928mgvl.png" data-org-width="530" dmcf-mid="22JtLbJ6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5/poctan/20260325101302928mgv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77bf03f6a6a237f58e0f3f1d29e3c5c84859e91f993a49b46d49ccf3679307" dmcf-pid="GTEKrMEoMP" dmcf-ptype="general">한혜주는 “나는 단 한 번도 이혼 얘기를 한 적이 없었다. 이혼을 안 할 거니까 그런데 서원이 아빠는 매번 이혼 얘기를 했다. 진짜 힘들었다. 마지막에 전 남편이 이혼하자고 했을 때도 딸이 아빠를 필요로 할 때 이혼 서류를 준비했다. 가정을 지키고 싶었다”며 눈물을 쏟았다. </p> <p contents-hash="b5d6a085c33079d088f93ed29a7b6210669d29ad92d3c224d9a9fe0ddca1c2b2" dmcf-pid="HyD9mRDgn6" dmcf-ptype="general">한혜주가 우는 모습을 보던 박재현은 “진짜 이혼을 하고 싶어서 이혼하자고 했던 게 아니다. 남자로서 질러야 할 때가 있지 않냐. 나한테는 부모님 모시는 게 민감한 문제였다. 내가 어머니 사랑을 받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95aadaa1d0e9d4abba78b8960baa0581233b62e6a8a0b176c07cf260086da7" dmcf-pid="XWw2sewae8"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한혜주는 아픈 딸을 생각하고 재현 씨는 엄마를 생각한 것 같다”고 하자 박재현은 “누가 엄마만 생각하냐. 나도 아픈 딸을 당연히 생각하지요”라고 반박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0b88d5c63de09b6aecca4881105e12dccfefa826cb1e76e11ad0d7a58d09e789" dmcf-pid="ZYrVOdrNM4"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디도스 방어 솔루션 '클린존' 고도화 03-25 다음 배연정 남편, 치매 장모님 모시려 자격증 취득 “장모님 계셨으니까 아내 옆에 있는 것”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