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안세영, 연초부터 돈벼락 '미쳤다'..."단 세 번의 대회 참가로 35억 9천만 루피아 벌어들여" 작성일 03-25 2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25/0002244442_001_20260325102212056.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의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을 끌고 있다.<br><br>인도네시아 '랜드뱅크'는 23일(한국시간) "안세영은 단 세 번의 대회 참가만으로 35억 9천만 루피아(약 3억 1,550만 원)를 벌어들였다"고 보도했다.<br><br>매체는 2026년 안세영의 행보를 집중 조명했다. 안세영은 지난 1월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에서 정상을 밟은 후 곧바로 펼쳐진 인도 오픈(슈퍼 750)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br><br>비록 지난 8일 막을 내린 전영오픈(슈퍼 1000)에선 '라이벌' 왕즈이에게 패하며 준우승에 그쳤지만, 올해만 벌써 2개 대회를 석권하며 배드민턴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상금을 거머쥐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25/0002244442_002_20260325102212104.jpg" alt="" /></span></div><br><br>구체적으론 슈퍼 1000 레벨의 인도네시아오픈서 10만 1,500 달러, 슈퍼 750 레벨의 인도 오픈에서 4만 9,300 달러를 확보했다. 또한 준우승에 그친 전영오픈에선 6만 6,500 달러를 챙겼다.<br><br>여자 단식 부문에선 안세영을 제외하고도 두 선수가 상금 랭킹 상위권에 자리했다. 왕즈이, 천위페이가 각각 2위와 5위에 올라 안세영의 대항마다운 면모를 뽐냈다.<br><br>한편, 안세영은 내달 중국 닝보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세영은 해당 대회에서 자신의 첫 아시아선수권 우승을 노린다.<br><br>사진=BWF<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명진 '비우고' 김정규 '채운다'...SK스퀘어 "AI·반도체 투자 속도" 03-25 다음 7평 원룸에 오물 가득…강형욱도 놀란 충격 현장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